2966
2012-04-02 13:56:14
12
재미를 위해서 일부로 진지를 먹어보겠습니다.
좀비의 설정이 일종의 '질병'이라는 컨셉..
뭐랄까.. 저는 오히려 이게 미생물, 바이러스 등에 의한 진짜 질병이 아니라
방사능, 변형단백질 단위의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요소이므로 감염되면 그대로 The end
거기에 돌연변이라도 일으켜서..
좀비와 약간의 접촉이라도 한 존재가 좀비로 변한다면..
포식자인 곰, 늑대, 곤충 들도 보인자가 되어서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데..
이걸 과연 인간들이 막을 수 있을까요?
더욱이..
좀비의 설정상 뇌에서 떨어진다 할지라도 움직이게 됩니다.
왜, 영화나 만화에서 보면 떨어진 팔이 꿈틀거리면서 앞으로 나가는거 보셨잖아요. ㅎㅎ
이로 미루어보아 좀비로 감염된 존재는 신체 전신이 질병요소으로 도배된다는 것인데..
단순이 구강법으로만 전염이 될까요?
직접 전염은 물론이요, 수질로, 대기로 마구 확산될 수 있는데..
마치 유출된 방사능 마냥 말이죠..
과연 이걸 인류가 멸망하기 전에 막아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