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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2 2012-03-05 14:00:17 16
여친이 '전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이딴질문을 하네요... [새창]
2012/03/05 13:46:25
애초에 글쓰신 분께서 제목에
"이딴질문"
이라고 표기한 것 부터가 속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질문을
"이딴질문"
으로 적을 수 있을까요?

글쓴님..
저 역시 남자인 만큼 여친분의 의도는 잘 파악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분명 여친분께서도 그런 질문을 할 필요가 없는데.. 말해버렸네요.

아직은 화가 많이 안풀리셔서 말이 헛 나오신 듯 하니,
일단 조금 쉬셨다가 직접 만나서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셨으면 합니다.
그게 서로를 위한 방법입니다.
2591 2012-03-05 13:56:53 0
여친이 '전여친이 좋아? 내가 좋아?' 이딴질문을 하네요... [새창]
2012/03/05 13:46:25
그만 합시다.

소연사랑님(글쓴님)의 고민은 해결해 드리질 못할망정..
대체 지금 무슨 토론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2590 2012-03-05 13:40:59 7
진짜 너무 귀여워서 미쳐버림. 난 분명 경고했음[BGM] [새창]
2012/03/05 13:23:16

2589 2012-03-05 13:40:59 33
진짜 너무 귀여워서 미쳐버림. 난 분명 경고했음[BGM] [새창]
2012/03/05 17:01:35

2588 2012-03-05 12:33:07 13
안녕하세요 때가 안좋지만 도와좀주세요 [새창]
2012/03/05 12:12:09
이건 진짜 유게, 유자게에 올렸으면 하네요..
고게가 고민이 아니라 유머자료 투성이라면.. 조금 슬플 것 같아요..
2587 2012-03-05 12:11:45 0
[스크랩]이쁜 여자들의 삶[BGM] [새창]
2012/03/05 11:55:18


제가 여자사람에게서 매력을 느낄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
2586 2012-03-05 12:11:45 5
[스크랩]이쁜 여자들의 삶[BGM] [새창]
2012/03/05 12:21:59


제가 여자사람에게서 매력을 느낄 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
2585 2012-03-05 11:54:19 1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잘못돼서 다시 올립니다 [새창]
2012/03/05 11:41:21
더불어..
정신과 진료비용.. 만만치 않습니다.
간단한 상담에 약물 처리해도 매 주 만원씩 빠져나가는데..
카운셀러와 함께 정식 상담을 받으면 매 주 5~6만원씩 빠져나가는데..
그 돈 역시 어디서 구하셨는지..

제발.. 소설이길 빌겠습니다.. 제발.. 부디..
..이런 바보같이 슬픈 일이 현실이 아니길.. 제발..
2584 2012-03-05 11:51:23 5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잘못돼서 다시 올립니다 [새창]
2012/03/05 11:41:21
다만.. 블라인드 먹여도 좋으니 진지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하루 먹고 살아가기 벅찬 것 처럼 적으신 작성자분이..
어머님과 함께 부둥켜 안고서 펑펑 우실 정도라면..
몸 가누기도 힘든 극심한 우울증 상태이실텐데..

어떻게 그 남자분의 일거일투속을 모두 꿰뚫고 계신지..
이 지경이 오실 때 까지도 알아차리지 못하구서 부모님께 상담 한 번 안하셨는지..
글쓰신 분이 정말 바보인지, 아니면 일부러 그렇게 보이시려는 건지..

한 번 더 말하건데..
제발 소설이길 빌겠습니다. 제발..
2583 2012-03-05 11:47:47 0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잘못돼서 다시 올립니다 [새창]
2012/03/05 11:41:21
제발 소설이길 빕니다.
이렇게 슬픈일이...
2582 2012-03-05 11:42:51 0
오유 회원님들의 견해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__)[BGM] [새창]
2012/03/05 11:31:24
어렵게 생각하지 말구요.

자선단체에서 봉사활동, 구조활동을 할 때
부모 측에서 모두 외국인으로 인증되었고, 자식 역시 주민등록이 되었을 경우로 한정해서
구조활동을 펼치면 해결될 간단한 문제로 보입니다.

그런 분들을 관리하는 단체도 제작해 주구요.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싼 인건비에 노동을 하려는 악덕 사장님들의 마인드 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은 쉽고 행동이 어려운건 알겠지만,
그래도 일단 무언가 지침이 있어야
바로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581 2012-03-05 09:33:30 0
[19][망1가] 젖고젖은가정교사 [새창]
2012/03/05 04:39:03
엄멈머!
어쩜 이렇게 선정적일 수가!
2580 2012-03-05 09:05:49 2
[새창]

2579 2012-03-04 23:57:51 1
지금 우리들의 기분 [새창]
2012/03/04 23:52:06

주말을 돌려줘 ㅠㅠ
아직 2월 초 아닌가? ㅠㅠ
방학아.. 돌아와..ㅠㅠ
2578 2012-03-04 23:50:22 0
안녕하세요 꼭 한번씩만 봐주세요 [새창]
2012/03/04 23:32:46
저 분들의 일 처리가 수월해지고,
얼굴에 웃음꽃이 피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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