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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0: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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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따뜻하게 말씀하시니.. 저는 조금 씁쓸하게 말씀드릴께요..
강간범 여친에게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행동?
오히려 말도 안된다며 글쓰신 분을 비난할겁니다.
그러지 마세요.
고소문제는.. 적으셨다시피 시효가 지나서 안되겠네요..
칼들고 폭행하는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신거 아시죠?
정말 죄송하지만..
용서하라는 말 밖에는 해드릴 수가 없는 것 같네요..
현재 상황을 잘 모르니깐.. 섣불리 행동하는 건 자해나 다름 없으니깐요..
가족분들과 친한 친구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학교이전이나 휴학하시길 권하겠습니다.
반드시 슬픔을 다른 분들과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