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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2011-11-30 02:42:46 30
사망 진단 받았어요 ^^;; [새창]
2011/11/30 09:25:05
공부가 제일 쉬웠다던 그 분도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오셨다고 합니다.

제발 무섭다면서 울고 있지만 말아주세요.
간절하다면 더더욱 건강해지기위해 노력해주세요.

힘들면 저희들이 토닥여 드릴테니
이곳에서 주저 앉지 말아주세요..
493 2011-11-30 02:36:42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그러기 때문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표현이 있는 것이죠..
상대와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상대방 진영에서 싸워야 하는 것이죠.

...기독교를 믿지 않아도 성경은 늘 들고다니고, 읽어봐야 합니다.
이는 잘못된 방향을 믿고 있는 기독교인과 대화하기 위함입니다.

직접 제가 나서서 일처리를 할 수 없음에도
이리 입만 살아서 정말 슬픕니다만..
...그저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성경을 읽고, 계속 대화를 하셨으면 해요.

너무 늦었네요. 그분과 잘 풀리길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492 2011-11-30 02:27:58 1
열면 안되는 위험한 문 [새창]
2011/11/30 02:21:54

491 2011-11-30 02:25:51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농담에
"신은 믿지 않지만, 신자는 믿는다"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만큼 신을 섬기는 자는 믿음이 강하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정말로 신이 되었든 신을 사칭한 사단이 되었든 말이에요.

믿음에는 바르고 그르고가 없습니다.
그저 맹목만 있을 뿐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미약한 피조물.
바르게 믿으신다는 그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계속 친하게 지내시고 싶으시면 계속 대화를 해보시려고 노력하세요.
강요가 아니라 대화요.

우리는 사람이니깐,
오랜 시간을 드린다면 님이 선호하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을 꺼에요.
490 2011-11-30 02:19:06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그건.. 의문이 아니라 실재에욬ㅋㅋ
개독교가 개독교라고 욕먹는 이유가
신이 정한 룰이 아닌, 자기내 그룹이 정한 룰을 강요하기 때문에 욕먹는 거거든요. ㅋㅋ

자기들 멋대로 틀을 짜내고 그 틀에 맞지 않는 존재를 용서하지 않으니
해외여행가서 유적지에 말뚝이나 처박고 있는 거거든요. ㅋㅋ

멋대로 성경 인용하고, 심판하는데
누가 개독교를 좋아할까요 ㅋㅋ
489 2011-11-30 02:14:17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다만.. 그 속에 아주 작은 두려움이 존재합니다.

나중에 전지적 존재가
자신을 배신하지 않을까? 하는..


..그러나,
보잘것도 없는 자신을
자칭 신까지 행새하면서 끌어들이려고 난리를 친다니..
...사단이 시간이 넘쳐 흐르는 것도 아니고.. 그럴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488 2011-11-30 02:11:53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확실히.. 신약을 뒤져보면..
후에 사단이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거짓으로 칭한다
라고 하지요..


...그러나 저는 상관 없습니다.
신이고 악마고 상관 없어요.

두가지 조건.
1. 전지전능할것
2. 자신과 코드가 맞을것.


사단이 자원봉사를 좋아하고, 남에게 기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는 "자신과의 코드"가 맞는 순간

사단은 더이상 사단이지 않게 되어버리지요.
487 2011-11-30 02:08:31 1
[새창]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486 2011-11-30 02:01:10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전지전능한데,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

....그 누구라도 와락 품에 안기지 않을까요?
485 2011-11-30 02:0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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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01:20:54
그런 경우라면..

....저는 달려가 신의 품에 안길겁니다.
단지 그 뿐이에요.

왜냐면, 바로 위에 우유님이 말씀하신 전재는 환상의 전재거든요.
사람들이 평생 살면서도 만날 확률이 아주 지극히 낮은 꿈같은 존재니깐요.
484 2011-11-30 01:5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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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01:20:54
그저..
저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강압하는 것 자체가 그르다라고 생각해요.

신이 신도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순간,
그건 신이 아니게 되어 버리는 거죠.
483 2011-11-30 01:49:57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아무래도.. 그 선과 악을 정하는 문제는 큰일인거 같아요.

그냥..
신도들 개개인이 스스로 선과 악을 구분하고,
그것이 신과 코드가 맞을 때 그 신을 섬기는 편이 편할 것 같아요.

또, 신과 계속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상대방의 생각과 몇억년의 세월이 흐르도록
자신의 세계관과 신의 세계관을 비교하고 고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누군가가 강압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은 사양합니다;
482 2011-11-30 01:46:15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다만.. 그 선이란 녀석을 규정짓는게 조금 힘들지요.

누구에게는 옳은 일이지만, 누구에게는 100번 죽어도 그른 일...
그런 일들이 존재하니깐요.

....신님이 애정남이면 편할텐데..
481 2011-11-30 01:44:07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왜냐면 종교는 마음의 안식이 필요하기에 존재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논점이 살짝 빗나가지만.. 그러기에 저는 개독교(not 개신교)분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을
신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 멋대로 선을 그어놓고 넘으면 지옥 bye 라니..
너무 속 좁지 않아요?
480 2011-11-30 01:42:32 0
하나 묻고싶습니다. [새창]
2011/11/30 01:20:54
무교인 저의 개똥 종교관을 이야기 하자면..

그 신이라는 분이 정한 선과 악의 구분을 보고 싶습니다.
모두가 옳다고 인정하는 선과 악인지..

포용하는 정도를 보고 싶습니다.
정말 뼈속 깊이 후회하는 자를 참회해주고 어리석은 자를 벌해줄 것인지,
겉으로만 알랑방귀뀌는 분들만 참회해주고 진짜 선인을 벌할건지..

그 두가지를 미루어 본 후에 믿을지 말지를 결정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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