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2011-11-29 20:33:53
0
그냥 개인 생각입니다만..
어짜피 늘어가는 인구, 좁은 일자리..
결국 공부를 미친듯이 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 백수일 가능성이 너무나도 농후합니다.
이런 불확실한 미래는 벌써부터 아이들을 좀먹죠.
과거 대통령이나 피아니스트가 장래희망이던 아이들이 "공무원"을 꿈꾸니깐요.
따라서 교육은 민영화가 되든 안되든 계속 헛돌겁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지 않는 이상.
그래서 민영화리스트에 들어가든 안들어가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근본인 꿈나무들을 회복시키기 전까진..
왜 요즘 애들이 우리때 보다 더 삐뚤어졌을까요?
왜 초등학우분들이 그렇게 난폭해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