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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5 2021-06-15 20:43:23 1
데이트 폭행을 어떡해 할까요?? [새창]
2021/06/15 20:32:51
https://namu.wiki/w/도와주고%20누명쓰기
25464 2021-06-15 20:18:07 0
이번에도 홧김에 저지른 일.. 컬러링 바꿨습니다. [새창]
2021/06/15 20:03:15
저는 6개월째 먹고있는 순대국을
또 먹었네요..
질려요ㅠㅠㅠㅠ
25463 2021-06-15 18:53:33 4
노래 이걸로 들어본분들?.jpg [새창]
2021/06/15 18:40:45
이 앨범의 존재로 인해서..
의외로 꽤 있지 않을까요? ㅎㅎ

25462 2021-06-15 18:50:40 1
[새창]
지난 글 이후로.. 푹 빠지셨나보군요..
25461 2021-06-15 18:46:08 7
여친을 때린 이유 [새창]
2021/06/15 15:12:20
A: 50대 남성. 폭행범
B: A씨의 여자친구. 피해자
C: 편의상 호칭. A씨의 지인. 아마도 남성
D: 편의상 호칭. B씨의 지인. 아마도 여성


사건을 간략하게 압축하자면,

1. ABCD 모두 한 펜션에 모임.
2. 추측컨데 CD가 동침하도록 할 예정으로 보여짐.
3. 그러나 갑자기 D가 생리를 시작함.
4. 결국 CD가 동침하지 못하게 됨.
5. 계획이 어그러지자, A가 B를 폭행함.

여기서 사람들이 의문을 갖는 건.. 5번. 여기가 문제임.
"대체 왜?"

소설을 써보자면,
A랑 C가 형님아우하는 사이인데, 50가깝도록 동정이지 않았을까 함.
이에 A와 B가 의논해서 D를 합류해서 C의 동정탈출을 의도함.
그래서 팬션에 모였는데, 아뿔싸.. D씨가 그날임.

문제는 여기부터.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아쉽게 되었으니 다음을 기약하자하고 넘어갔을텐데,
하필 A라는 인간이 남성권위적인 소위 꼴마초같은 인간인것임.
목표가 코 앞에서 어그러지자, 아우인 C가 제 딴에는 불쌍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쌓아올린 계획이 허물어지는 것에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것.
이에 만만한 자기 애인 B씨를 폭행하게 됨...

...어떤가요?
25460 2021-06-15 18:28:52 8
외국 밈 주인공들 사진 (근황?) [새창]
2021/06/15 16:18:50
어느 짤의 10년 후 당사자들..

25459 2021-06-15 18:20:44 1
그렇게 급하고 좋았냐 [새창]
2021/06/15 17:49:17
예지력 상승 +1
25458 2021-06-15 17:20:45 0
아니 나는 강하게 눌렀지, 오래 누르지 않았다구요... [새창]
2021/06/15 16:26:16
점점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ㅠ
25457 2021-06-15 17:19:53 0
아니 나는 강하게 눌렀지, 오래 누르지 않았다구요... [새창]
2021/06/15 16:26:16
몇개 게임어플이요.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요.
25456 2021-06-15 16:30:56 0
아니 나는 강하게 눌렀지, 오래 누르지 않았다구요... [새창]
2021/06/15 16:26:16
데이터 이전 제대로 되려나..
어플 몇개는 아이폰만 있어서 안될텐데..
하..ㅠㅠㅠㅠ
25455 2021-06-15 16:28:14 0
아니 나는 강하게 눌렀지, 오래 누르지 않았다구요... [새창]
2021/06/15 16:26:16
안그래도 실험이 자잘자잘 귀찮게 돌아가서..
옆에서 누가 건들기만해도 저도 모르게 욕부터 나가는..
머리 끝까지 스트레스가 올라온 상황인데..
이 와중에 핸드폰까지 이 ㅈㄹ 났으니..

어느날 갑자기 분노가 미친듯이 올라서 날뛸지도.

아놔 아까부터 계속 오타야ㅠㅠㅠ
일일히 지우기 란하고 타자치면 치민듯리 오타가 생기는구 이거 어떻게 해야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454 2021-06-15 16:19:04 0
주문한 물건 언제 도착할까요.. [새창]
2021/06/15 13:04:33
읭? 이 무슨 달걀이 닭 낳는 소리..;;;
25453 2021-06-15 16:18:13 0
교내 편의점이 이제 문을 다 닫으려나봐요.. [새창]
2021/06/15 14:21:26
ㅠㅠㅠㅠ
25452 2021-06-15 16:18:05 0
교내 편의점이 이제 문을 다 닫으려나봐요.. [새창]
2021/06/15 14:21:26

음료는... 택배가... 싸다...
25451 2021-06-15 14:47:13 0
교내 편의점이 이제 문을 다 닫으려나봐요.. [새창]
2021/06/15 14:21:26
본디 캔커피는 치킨과도 같아서..
갑자기 땡길때 땡겨야 하는 법.
캔커피를 집에 쟁겨두면.. 아마.. 하루 이틀만에 다 사라져버릴지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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