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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2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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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히려 전 사람들이 너무 바글거리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요 ㅎㅎ..
붐비는 것 자체는 좋아하지만, 그 상태로 계속 밑도 끝도없이 유지되는 건 좀..
그런 점에서, 사람이 붐빌땐 붐비고, 빠질 땐 쥐죽은 듯이 잠잠한 여기가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긴 의외로 외지지 않았더라구요 ㅎㅎ
놀거리가 없긴 하지만, 30년 살면서 음주가무랑은 연관없이 지내서 ㅎㅎ
반면에 택배 같은 건, 본가인 서울에 지낼 때 만큼 빠르게 도착하기에, 답답한 건 못느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