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31
2021-02-08 1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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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다고 보여지네요.
..다만 저 역시 vs의 전자에게 한표입니다.
얼마나 애아빠를 잡았으면, 거짓말까지 하면서 개인시간을 마련하려 했을까요.
만약, A씨 남편이 A씨에게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놀겠다고 했을 때, 과연 A씨가 받아드려줬을까요?
그래도 A씨 남편역시 잘한 건 없네요.
자기 개인시간이 생긴 만큼, 집에선 가족에게 더 잘해줬어야 했는데, 그냥 축 늘어져서 지냈다고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