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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70 2020-11-17 10:41:45 0
세상에.. 어제가 최애캐 생일이었네요ㅠㅠ [새창]
2020/11/17 10:37:31
생각해보니, 심지어 어제 MMD 영상 보면서 힘들게 춤까지 추게했어..
나는 나쁜놈이야ㅠㅠㅠ
20769 2020-11-17 10:40:20 0
세상에.. 어제가 최애캐 생일이었네요ㅠㅠ [새창]
2020/11/17 10:37:31
미안해요 호로케우카무이짜응..ㅠ
20768 2020-11-17 10:30:03 0
일은 드럽게 못하고 심지어 안하려 하면사 [새창]
2020/11/17 10:23:35
민간인 사찰을 멈춰라ㅠㅠㅠㅠ
20767 2020-11-17 10:28:23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멱국라묜!
20766 2020-11-17 10:28:09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그치만.. 집에.. 쌀이 없어요ㅠ
20765 2020-11-17 10:22:13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멱국이 엄서유ㅠㅠㅠㅠ
요리를 안한지 언 30년이 다 되어가서..
멱국 끓이려면, 밀키트 부터 시작해야해유ㅠㅠㅠㅠ
20764 2020-11-17 10:20:36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사실은 되지도 않는 벌크를 빨리 끝내고 싶어서..
논문에도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아연복용이랑 연관있다고 해서 ㅎㅎ..
아나볼릭을 맞을 수는 없으니, 간접이라도 해볼까 했거든요.
..그럼 버틴다로..
20763 2020-11-17 10:18:35 0
없는 돈 털어서 아연 영양제 산다 vs. 담주까지 버틴다. [새창]
2020/11/17 10:15:54
엄서요.
그냥, 최근 기운이 허한게, 미소영양 부족인가 싶어서요.
20762 2020-11-17 10:12:29 1
발꾸락 피멍 어서오고 [새창]
2020/11/17 10:11:31
히익..!!
20761 2020-11-17 10:12:12 0
중부 및 경북 내륙, 먼지에 짙은 안개 (오후 미세먼지 약화) [새창]
2020/11/17 10:10:14
먼지 시르다

20760 2020-11-17 10:11:05 0
담주에 월급 받으면.... [새창]
2020/11/17 10:08:22
갑부다..!! 적금 넣을 돈이 있어!!!
20759 2020-11-17 10:10:39 0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새창]
2020/11/17 10:01:24
멘붕하지 마셔요.
말씀드렸다시피, 생명체니깐 당연한 거라구요.

로봇처럼 피도 눈물도 감정도 없는,
그런 존재가 아니잖아요.
20758 2020-11-17 10:09:12 0
그래도 체력이 많이 나아졌네요. [새창]
2020/11/17 10:03:04
아프면 야한생각도 불가능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체력측정에 쓰고있어요 ㅇㅅㅇ
20757 2020-11-17 10:06:03 1
신카 있었으면 저는 애저녁에 파산일듯 [새창]
2020/11/17 10:00:14
역시.. 초등학생 때 부터 신카를 멀리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은 진리였어..
20756 2020-11-17 10:04:43 0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새창]
2020/11/17 10:01:24
사고의 경중에 무관하게,
사람은 언제라도 문득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생명체라면 당연한 현상이에요.

자책하지 마시고, 언능 수습합시다.
당연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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