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4
2020-10-19 16: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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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전에 미국 출장갔을 때, 헐리우드랑 버버리힐즈에 다녀왔거든요..
그때부터 느낀 것 같아요. '사람 사는 대는 다 똑같구나'하구요.
할리우드하면 정말 뭔가 커다란 메트로폴리탄 같은 이미지인데,
실상은 어디 세종시 시청 앞 같은 분위기에요.
버버리힐즈도, 건물값은 엄청나겠지만, 정작 분위기는 강원도 삼척 빌라촌 같은 분위기구요.
그런걸 보면서 '우어어어어'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더라구요 ㅎ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