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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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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방식이 본문 처럼 '지나가길 기다리는 방법'이지만,
때로는 기다릴 수 없어서 화가 날 때가 있어요.
가령 ㄲㄹ위키 토론장처럼요.
상대방은 나를 각종 비아냥을 점칠하면서 놀려대는데,
그렇다고 빡치는 걸 진정시키자니, 자체 규정 시간 초과라서 말이죠.
결국은 화가 나는 대로 글을 써야하다 보니깐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리더라구요.
참고로, 전에 받았던 비아냥이 잊혀지는데 약 1년 걸렸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