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2
2020-09-28 09: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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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판결에 너무 집착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기억하는게 맞다면, 당시에는 법이 개ㅆㅈ똥망이라서, 형량이 제한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12년이면 상타 중에서도 상타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다만 그때도 대중의 심정은 현재 본문과 똑같아서,
저딴 개ㅆㄹㄱ새끼가 고작 12년만 형을 살고 나온다는 것에 분노 했었거든요.
아마 미국이나 영국의 50년 179년 985년형 이런걸 자주 접해서 생긴 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