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입니다. 학생들 가르치는 직업을 교사라고 불러요. 존칭으로 선생님이라고 하는 거죠. 교사는 자기소개할때 저는 교사입니다 라고 해야되고 저는 학교 선생님입니다 하면 원래는 거만한건데 워낙 그렇게 쓰는 사람이 많으니 그러려니 하는거죠. 교육 공무원이라면 교사를 포함하는 여러 직업이 있겠죠.
당대의 명시 깔고 안진 나이록 방석 방법이라는 것이 무당인지 도인인지 쓰는 말일텐데 맞춤법이 어이없어서 한때 유행하는 밈이 되었어요. 여기서 나온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말이 나중에 오글거린다는 말이 생기는 기원이 되었다고 봅니다. 원래는 무시무시한 저주였지만 어감상 뜻이 순화되어서 닭살 돋는다는 말을 대체하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