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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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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 2017-12-19 16:01:50 0
[새창]
재미있는 영상이네요. 그런데 실제로 가능한지 생각을 해 봤는데 어렵네요. 마찰이 아주 작고 공이 거의 회전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진자 길이를 조절해서 가능하겠죠?
1259 2017-12-19 15:20:16 0
국내 도입이 시급한 운전 면허 시험 [새창]
2017/12/18 13:20:48
분노조절장애 테스트도 추가해 주세요.
1258 2017-12-18 16:18:29 0
성관계 많이 할수록 똑똑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네요. [새창]
2017/12/12 23:13:37
똑똑하면 교육 환경이 좋거나 돈이 많고 삶의 질이 높아서 만날 여자가 많은 것 같은데.. 이거 무슨 황새 개체수랑 출산율 관계 보는 것 같음.
1257 2017-12-18 05:57:49 4
천적이 나타났을 때 어미에게 숨는 아기 물기고기들 [새창]
2017/12/17 11:59:57
찾아보니까 진짜 있어요 ㅋㅋㅋㅋ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y48yk48&logNo=120139254876&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1256 2017-12-18 05:48:21 0
고무대야 뒤통수.jpg [새창]
2017/12/15 20:35:33

전자렌지 주의하시고 만수무강하세요.
1255 2017-12-18 05:46:09 0
고무대야 뒤통수.jpg [새창]
2017/12/15 20:35:33
라면 우지파동, 중국집 공업용 비계 사건, msg 논란, 김영애 황토팩, 아질산 인산염 공포, 고등어 미세먼지 등등 이영돈 비슷한 논리로 시작된 사회악이 참 많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전자렌지나 백신이 건강에 해가 없다는 증거가 확보되지 않았다 주장하는 분들도 봤습니다.
1254 2017-12-18 05:08:26 19
강간하고 또 강간하고…1947 인도와 파키스탄의 지옥열차 [새창]
2017/12/17 13:25:00
동의합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문제는 종교가 주가 아니고 영국이 식민지 철수하면서 한 이간질이 원인입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도 영국이 자국 이익을 위해 씨앗을 뿌렸고요. 아프리카에도 비슷한 곳 많죠. 영국인들이 세계를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었는지 사람들이 깨달으면 많은 곳에서 전쟁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1253 2017-12-17 09:26:47 1
아니.. '열폭'이라는 단어를 내가 잘 못 알고 있었나? [새창]
2017/12/16 10:46:57
'귀찮다' 라는 말도 원래 '기분 나쁘고 성가시다'는 부정적인 뜻인데, 요즘에는 뜻이 바뀌어서 '피곤하고 의욕이 없어서 하기 싫다'는 중립적인 뜻으로 쓰이죠. 아는 동생한테 뭐 부탁했더니 귀찮다는 답이 와서 싸울 뻔함.
1252 2017-12-17 09:23:58 4
아니.. '열폭'이라는 단어를 내가 잘 못 알고 있었나? [새창]
2017/12/16 10:46:57
'오후 3시'는 읽을 때 '오후 세 시'라고 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1도 없다'라고 쓰고 '하나도 없다'라고 읽는 것은 특이하거든요. 그래서 '일도 없다'고 읽으면서 비꼬던 것이 유행을 탄 겁니다.
1251 2017-12-17 09:19:21 0
어쩔땐 정말 깜박이를 안켜고 싶어 집니다- [새창]
2017/12/16 09:12:17
미국에서는 양보 다들 잘 해줘서 운전하기 참 편해요. 서울에서 끼어들기 기술 열심히 연마했는데 여기서는 쓸데 없네요. 깜빡이 켜면 그냥 공간 만들어 줘요. 그리고 이 동네는 뒷차가 상향등 깜빡하면 비키라는 뜻이 아니고 양보해 줄테니 얼른 들어오라는 뜻입니다. 양보 안 해 주는 운전자도 가끔 보게 되는데 속으로 '한국인인가' 하게 되는 슬픈 현실.
1250 2017-12-17 09:10:12 0
기타동아리 작명 추천좀요! [새창]
2017/12/13 14:12:14
연배가 얼마나 많으신지 몰라서 취향이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 어떤가요?
1249 2017-12-17 07:25:28 0
물리1 공부할때 궁금했던거 질문해봅니다...! [새창]
2017/12/15 22:07:28
옴의 법칙 보통 V=IR로 배우죠. 법칙이 말하고 싶은게 뭔지 이해하려면 I=V/R 로 보는 것이 더 좋아요.

예를 볼까요. 건전지에 꼬마전구를 달면 전류가 흘러요. 전류가 왜 있을까요. 전류는 전압이 있기 때문에 생기는 거에요. 그럼 전압이 올라가면 전압이 올라가겠죠. 그런데 그 전압과 전류의 관계는 어떨까요. 아시다시피 둘은 단순 정비례하는 관계라는 거에요. 옴의 법칙이 말하고 있는 건 전압이 2배가 되면 2배가 되고 3배가 되면 3배가 된다는 걸 말하는 거에요. 식으로 쓰자면 I∝V.

아까 상황에서 꼬마전구를 다른 종류로 바꿔 달아봤어요. 그랬더니 아까랑 같은 상황에서도 전류가 달라요. 아까는 전압 3 걸었을 때 1만큼 전류가 흘렀는데 이번엔 똑같은 상황에서 전압이 2만큼 흘러요. 왜 같은 전압인데 전류가 다른가 이걸 설명하기 위해서 저항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죠. 전구 1번과 2번은 특성이 다른데 얼만큼 다른지를 저항으로 나타내는 거죠. 물체에 따라서 같은 전압일 때 전류를 많이 흘리는 것과 적게 흘리는 것이 있어요. 전류가 얼마나 잘 안흐르냐를 나타내는 것이 저항입니다. 아까의 식으로 설명하자면 I와 V 관계에서 비례상수가 1/R입니다. 정리하자면 y=ax라는 일차식이 완성되었고 x는 전압 V, y는 전류 I, a 는 저항의 역수인 1/R입니다.

질문으로 돌아가서, 손실 전력을 생각하기 전에 전압과 전류의 관계를 봐야죠. 물체(도선)가 있고 전류가 흐르고 있어요. 전압이 있기 때문이죠. 그 전압은 얼만큼일까요. 모르죠. 안 재 봤으면. 건전지에 도선만 딱 달려있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전압은 모르고 간접적인 정보로 전류와 도선의 저항을 알려줍니다. 그럼 회로의 나머지 부분을 빼고 도선에 걸리는 전압이 얼마인지 알 수 있어요. 그럼 도선에 걸리는 전압과 도선에 흐르는 전류를 가지고 손실전력을 계산하게 되는 겁니다.

문제를 잘못 푼 경우는 문제에 써있는 전압 어쩌구가 도선에 걸리는 전압이 아니기 때문인 경우가 많을 겁니다.
1248 2017-12-17 05:47:48 0
고무대야 뒤통수.jpg [새창]
2017/12/15 20:35:33
알루미늄이 탈리도마이드랑 비교할 정도로 역사가 짧은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1247 2017-12-17 05:47:01 0
고무대야 뒤통수.jpg [새창]
2017/12/15 20:35:33
제이피/ 오래된 양은냄비가 더 위험한가요 겔포스 먹는게 더 위험한가요. 불판에 삼겹살 구울 때 포일 깔면 안 된다는 기사가 나오면 저는 그 기사에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에 경각심을 허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문에 나온 기사는 밝혀지지 않은 문제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심 조장 외에 아무 쓸모있는 정보가 없어요.
1246 2017-12-17 05:39:11 1
[새창]

산골짝에 다람쥐~ 惡의 다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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