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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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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3-12-31 14:32:03 2
교학사 교과서 채택학교 10곳 미만 [새창]
2013/12/30 22:32:01
학교 이름 좀 밝혀 봅시다. 그래야 학부모들이 자녀 진학에 참고할테니까요.
179 2013-12-30 10:06:17 0
33살 겨울, 1억을 모았습니다. [새창]
2013/12/29 16:27:49
멋진 삶을 살고 계시네요.
추천 드립니다.
178 2013-12-30 02:11:16 0
저희 형이 나쁜놈들한테 잡혀서 팔려가요 ㅠㅠ [새창]
2013/12/29 02:14:49
대왕오징어가 아니라 훔볼트 오징어 아닌가요?
177 2013-12-30 01:48:58 4
마트직원이 전해드리는 장보기 꿀팁^^ [새창]
2013/12/29 19:13:15
마트에서 음식 들었다 놨다 비교해 봐도 직원들이 뭐라 하지 않는데
재래시장에서 살듯 말듯 하면 아줌마 아저씨들이 눈치주고 짜증내요.
대기업이고 뭐고 일단 내가 기분이 나빠서 마트만 가게 되네요.
눈치 좋은 주부들이라면 몰라도 어설픈 젊은 남자들은 재래시장 절대 비추.
176 2013-12-30 01:24:13 56
이상한 종교 전도 쫓아내기 .JPG [새창]
2013/12/29 22:38:06
저는 옛날에 어떤 여자분이 '역학에 관심 있으세요?' 하고 물으시길래
'지난 학기에 유체역학 들었고요, 곧 있으면 고체역학 시험이에요.'
하고 갈 길 갔습니다... ㅋ
175 2013-12-27 20:39:27 0
2013년_프랑스의_수능시험문제.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3/12/19 14:57:09
옛날 과거시험하고 비슷하네요.
174 2013-12-27 00:44:31 0
흔한 여대생패기 [새창]
2013/12/26 21:57:31
과외는 사람 많이 살고 대학교 적은 곳이 비싸요.
서울은 사람은 많은데 학교도 많아서 그저 그래요.
경기도 어디 사는 친구가 방학 때 집에 가서 과외 하는 거 보니 그렇더라고요.
173 2013-12-26 20:24:45 4
[새창]
바보님 인터뷰 기사요. (숨막히는 뒷태 사진)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2/h2013020702393921000.htm
172 2013-12-26 00:00:06 3
초보 운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팁. [새창]
2013/12/24 20:27:38
얼마 전에 베오베 간 15년 무사고 비법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39427
171 2013-12-23 13:13:33 8
경찰, 민주노총 커피믹스 절도하다 적발 [새창]
2013/12/22 23:47:32

커피는 맥심.
170 2013-12-22 16:41:27 31
남녀 솔로의 차이.jpg [새창]
2013/12/22 10:18:28
아는 남자 없는 여자분들은 해결 간단합니다.
남자만 우글거리는 활동적인 모임이나 동호회에 참여하면 됩니다.

예: 통기타, 록밴드, 자전거, 당구(포켓볼), 탁구, 테니스, 자동차, 봉사활동, 영어 회화 학원, ...
안좋은 예: 집에서 티비 보기, 뜨개질, 에어로빅, 요가, 애견, 교회, 오유, 리딩 리스닝만 빡센 영어 학원, ...

남자 만나러 가야겠다 하고 가면 힘들고 재미 없지만
제대로 취미 배워봐야지 하다 보면 어느새 생깁니다.
저는 밴드도 하고 자전거도 타는데 이쪽 여자분들은 다들 품절이에요.
그래서 저는 뜨개질을 배워 볼까 고민 중이에요....
169 2013-12-21 23:07:52 1
[새창]
성매매를 원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연예인이 연예인으로 성공하길 바라는 것은 당연하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매매를 강요하는 건 강요받은 연예인 잘못이 아니라 썩은 연예계 관행 탓입니다.
여기까진 모두 동의하시시라 봅니다.

여자 연예인이 성매매를 했다면 그 사람 혼자의 잘못이라 할 수 있나요?
쉽게 성공하고 싶은 욕심에 편한 길을 선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지 아닌지 뉴스 기사랑 뜬소문만 알고 있는 우리는 모르죠.

만약 우리가 윗사람으로부터 불합리한 강요를 당할 때
'이 요청을 거부하면 너는 업계에서 매장당할 것이다.'라는 말을 들었다면
모든 사람이 사유리씨처럼 쿨하게 거절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장자연씨가 정신이 나약해서 자살한 것이라고 비난하는 것으로 비극이 해결되지 않듯이
여자 연예인 성매매 문제는 쉽게 개인 탓으로 돌릴 만큼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http://blog.daum.net/bando21/16904734
168 2013-12-21 21:34:46 9
[새창]
상급자를 설득하는 방법

1. 내 생각대로 하면 해결될텐데 상급자를 설득할 자신이 없다.
2. 내 블로그에 내 경험과 의견을 적는다. (영어로 적으면 효과 두 배)
3.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내 글을 검색한다.
4. 상급자에게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인데 이러이렇게 하는게 좋다더라 라면서 글을 보여준다.
5. 상황 해결.
167 2013-12-21 15:21:58 0
[새창]
여자 연예인이 성매매 했다 해도 자기가 원해서가 아니라 시켜서 했을 가능성이 많지 않을까요.
고용주가 시켜서 해코지 당할까봐 갔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런 상황에 이름을 공개하는 건 논란이 되죠.
그런 문제 때문에 유서 쓰고 자살한 사람도 있고...

반면 고영욱 같은 건 지가 원해서 한 범죄니까 그냥 공개 막 해도 됨.
166 2013-12-21 14:39:20 5
15)그림으로 보는 미국의 독립. [새창]
2013/12/20 23:54:56
whitehorse
우리는 식민지 안 되려고 발악하고 있었습니다.
병인양요, 신미양요, 거문도 사건으로 세 나라가 모두 조선을 점령하려고 침 삼키고 있을 때였습니다.
역사 공부 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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