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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2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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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하는걸 기준'으로 하기보다는 '좋아하는걸 기준'으로 하세요.
제가 과학, 수학을 정말 좋아했는데. 인터넷에서 잘못된 정보에 낚여
문과갔다가 결국 재수하고 이과로 바꿔서 공대왔습니다.ㅜ
항상 문과 다니면서 '미적분 공부하고싶다, 과학 공부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ㅜ
그만큼 능률도 떨어졌죠.ㅜ
이과로 재수하고나서는 매일매일 수학, 과학 공부하는게 즐거웠습니다.(다만 수리가형의 난이도, 분량땜에 고생좀 했죠.ㅜ)
지금도 공대온걸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