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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잭토스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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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2 2016-01-20 18:16:40 0
눈길위 슈퍼카 [새창]
2016/01/20 12:02:57
차종은 레벤톤?
4631 2016-01-19 18:45:52 1
골프 게시판 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새창]
2016/01/15 01:04:16
수요와 공급이 많아야 따로 파죠

일단 많이 게시글을 올리고 정보 주고받는 상황이 돼야
4630 2016-01-18 22:14:56 1
[새창]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대물리학을 풀어서 설명해 달라는 요구에 '초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물리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과학자가 있다고 합니다.

쉽게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하면 딱 그 수준에 머무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지름길도 없고 그 지름길을 만들어야 하는 책임도 없습니다.
4628 2016-01-18 22:08:12 1
[새창]
원래의 요점은 당연히 좋은 말이나 본문은 여러가지로 무리한 부분이 많네요. 쉽게 익히고 즐길 수 있는 종류와 난이도의 음악만을 원한다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은 여러가지 음악들을 다 자유롭게 접할 수 있게 된 게 현대의 환경인데, 그게 '잘못된' 거라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습니다. 사회가 농악이든 초심자용소곡집이든 쉬운 음악을 격리하고 검열한 적이 있나요? 전혀 없습니다. 초심자가 하기 어려운 음악들이 대중적으로 폭넓게 향유되는 것은 그저 그런 음악들이 실제로 호소력 있고 듣기에 좋기 때문입니다. 초심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음악들만으로 만족을 못 느끼고 더 어려운 걸 연주하려다 난관에 부딪히는 건 어려운 음악의 잘못이 아니라 쉬운 음악이 실제로 충분한 만족감을 주기에 부족하기 때문인 겁니다. 음악이 본질적으로 그러한 것임을 이상하게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려고 하시네요.

좋은 악기가 갖춰야 할 최우선적 덕목이 '더 간단하고 쉽게 배울 수 있어야 함'이라는 생각도 이상합니다. 더 듣기에 좋고 고유한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도록 악기를 개량해 온 수많은 설계자들은 다 잘못하고 있었다는 건가요? 본래 목적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도구와, 본래 기능을 뒷전으로 두고 편의성에만 집중한 도구 둘 중 어느 쪽이 훌륭하고 제대로 된 도구인가요? 당연히 전자 아닐까요?

악기 종류에 따라 습득 난이도가 매우 다양한 건 사실입니다. 언급하신 트럼펫 등 금관악기는 연주에 쓰이는 근육을 길러서 그냥 멀쩡한 음 한 옥타브만큼 내는 데에도 몇 달이 걸린다 하죠. 헌데 '이렇게 어려워서는 안 되는 악기' 목록에 피아노까지 적어두신 걸 보면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원하는 음을 내고 싶으면 해당 건반을 누르면 되는 악기조차 이렇게까지 어려워선 안 된다고 말씀하신다면 글쓴님이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난이도의 악기는 도대체 어떤 악기인가요? 최소한의 손재주마저 필요하지 않은 악기라면 전자작곡 프로그램이나 터치패드로 작동하는 선입력 기기들이 있긴 한데 이건 쉽나요? 기타와 색소폰도 각자 난점이 있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배워서 그럭저럭 써먹는 수준까지 올라가기 용이하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초등학교에서 쓰이는 더 쉬운 악기들도 상당히 다양한데 오카리나라든가 멜로디언쯤은 돼야 괜찮은 건가요?

찾아보면 정말 쉬운 악기들과 정말 쉬운 연주곡들은 세상에 넘쳐납니다. 생산자들의 노력이 비판받을 정도로 부족하지도 않고 제제하는 사회적 압력 같은 것도 없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대부분 본능적으로 원하게 되는 어려운 음악들이 어려운 건 그 음악이 어려운 탓인 겁니다. 힘들거나 싫으면 본인이 안 하기로 선택할 문제인 거죠. 필요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이 노력을 필요로 하게 만든 상황이 잘못되었다'고 거부하며 세상 탓을 한다면 나중에 뇌 활동을 스캐닝해서 상상하는 멜로디를 직접 재생해주는 인터페이스가 나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멋지고 복잡한 멜로디를 상상으로 재생하는 게 또 어려워서...
4627 2016-01-18 21:06:39 0
저희 어머니께서 엄청 귀여운 차를 보셨다는데 차종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6/01/17 02:19:40


박스터 구형은 좀 생긴 게 다른데 혹시 이건?

아우디TT도 한 번 보여주세요
4626 2016-01-15 22:58:12 14
역대 최고화질 명왕성 '얼음화산' 사진 공개 (NASA) [새창]
2016/01/15 11:35:40
저기서 말하는 최근이 몇 년 단위일까...
4625 2016-01-15 22:55:51 1
투명인간 만드는 약 개발...jpg [새창]
2016/01/14 15:54:46
원래 생체 조직을 잘 보존하면서 투명하게 만드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기술이 언젠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건 전혀 그런 게 아니에요. 원래 생체조직의 틀에 묵 같은 겔을 결합시키면서, 지용성 성분은 대부분 '빼내'는 과정이 기술의 핵심입니다

살아있는 몸을 이뤄야 할 대부분의 물질들을 청소clear한 샘플을, 다시 살리는 기술?
그건 죽은지 며칠 지난 시체를 살리는 기술과도 아예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조금만 더 발전하면 살아있는 생물에게도 적용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여지조차 없습니다.
좀 불쾌한 표현을 쓰자면 시체를 시체의 형상만 남기고 녹여 없애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4624 2016-01-14 23:03:19 0
폴리네시아인 럭비선수들 [새창]
2016/01/14 20:39:15
다운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거의 완전히 넘어져도 일어나면 다운이 아닌 모양인데
4623 2016-01-14 19:45:45 18
투명인간 만드는 약 개발...jpg [새창]
2016/01/14 15:54:46
빵빝님 링크글에 자세히 써놨지만 다시 강조하자면 제목 뽑은 기자가 거의 거짓말 수준으로 내용 왜곡한 거고

영화 속 투명인간이랑 하등 상관 없습니다

투명 젤리형 박제 제작 기술임
4622 2016-01-14 19:44:10 2
투명인간 만드는 약 개발...jpg [새창]
2016/01/14 15:54:46
뼈가 빨개 보이는 정확한 이유는 안 보이지 말라고 한 게 아니라 고려대학교 개발진이 개발한 기술 중 원하는 부위만 염색하는 기술도 있어서 그런 겁니다

전이된 암세포만 보이도록 만들 수도 있고, 혈관만 보이도록 할 수 도 있고, 신경만 보이도록 할 수도 있고, 등등...
4621 2016-01-14 19:41:52 0
투명인간 만드는 약 개발...jpg [새창]
2016/01/14 15:54:46
여긴 갑자기 왜 추천이 많이 달리나...
4620 2016-01-14 19:21:33 1
예전에 봤던 동영상을 찾고싶어요 [새창]
2016/01/14 18:08:57
MinutePhysics는 사랑입니다
4619 2016-01-13 21:21:27 1
비행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3탄] [새창]
2016/01/13 12:23:37
프로펠러를 맨 앞에 둔 전투기는 프로펠러 뒤에서 기관총을 쏴대는데 프로펠러 날이 안 상할까? 하는 주제도 곁다리로 설명해주시면 재밌을 거 같아요

나중에는 프로펠러 날의 회전과 총알 발사를 정확히 엇갈리도록 동기화하는 장치가 나왔지만

초기에는 그냥 프로펠러 날 뒤에 비스듬한 방호판을 덧대서 혹시 맞으면 알아서 튕겨내도록 하는 무식한 방식을 썼다고

자기 탄에 망가져 추락한 경우도 있다는 얘기가...
4618 2016-01-13 21:18:53 0
비행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3탄] [새창]
2016/01/13 12:23:37
저도 제트엔진 기본원리 처음 알아보면서 대체 그래서 처음 시동은 어떻게 걸라는 건지 한참 고민했는데

결론은 모터로 따로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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