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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2012-10-23 11:56:35 1
야한속옷을 엄마한테 들켰어요 ㅠㅠ [새창]
2012/10/23 09:32:53
뭐 정숙한 처녀는 야한속옷입으면 안되나요?
ㅋㅋㅋ
1401 2012-10-23 10:31:28 0
피부 안좋다고 고민올리시는분들 [새창]
2012/10/23 10:00:18
작성자님 현재피부 인증좀여 궁굼해여 ㅋㅋ
1400 2012-10-21 11:39:24 12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11:23:10
층간소음 문제로 수없이 괴로워해본 사람으로써 무작정 아랫층이 정신이 나갔다
라고 말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지금도 아랫층에서 쿵쾅거리는 소음때문에 짜증이 난상태고...
소음유발자들이 자신이 소음유발자 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는 경우도 별로 없으니까요.
물론 이렇게 글올리신거 보면 아닐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소음과 관련해서 무지하다는게 글에 느껴집니다.
정말 소음이 발생했다면 아래옆집에서 들리지 않는게 당연하다구요?
전혀 아닙니다. 위에위층 소리도 들리고 아래옆집 소리위에옆집도리도 다들릴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을 겪어보지 않으셔서 전혀 모르시는듯합니다.
일단 그 아랫층 여자가 주장하는 소음이 어떤 종류인지는 알고있나요?
발을 쿵쿵 거리는소리인지, 뛰는 소리인지.

주택공사에서 어떻게 소음측정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특정한 소리를 유발해서 측정하면 얼마나 수치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주택공사 소유의 아파트의 부실공사 여부를 확인하는거 아니였나요?
위층의 실제 생활시의 소음을 알리지 않고 측정하는것이었나요?
중앙환경분쟁위원회에서도 전자의 방법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쿵쿵거리는 중량충격음은 그냥 소음측정하면 수치가 잘안나옵니다.
운도 따라서 시간도 맞아야하구요.

대부분의 집들은 소음이 잘들립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느 한집에서 쿵쾅거리게 되면
그집에서 나는 온갖 소리에 괴로워하게 됩니다.
긴장하게 되죠. 언제또 크게 쿵쾅소리가 날지도 모르니까요.
장농문 여닫는 소리 울립니다. 저희집에서 다른집 소리 들립니다.
그냥 열면 상관없는데 팍 열었다가 팍 닫으면 나무끼리 부딧히는 소리가
전달이됩니다.

어릴때 학교에서 책상에 귀대고 손가락으로 작은 소리만 내도 전달되는 그런 원리
기본적으로 가장먼저 쿵쿵거리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가 문제이고
(걸을때 쿵쿵거리는 소리의경우 자기집에서는 그냥 웅 하는 미세한 울림이
다른집에서는 쿵!! 하게들립니다)


아랫집에서 주장하는 소음이 어떤 종류인지 알아야합니다.
저희 윗층에도 아줌마가 엄청 쿵쾅거리고 그랬죠.
12년동안 문제 없었다고 하는데
저희집도 12년됐는데 첨에 8-9년간 이상이 없었습니다.
위아랫층이 전세를 주기시작하면서 잠깐살고가는 개념없는 사람들
뛰는 애딸린 개념없는 부부들 등등이 살다가고 살다가고 하면서죠.
그리고 똑같은 소음에도 괜찮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참을수 있는 정도는 다르니까요.

지금까지 소음으로 인해서 항의한적이 엄청많은데

한번 올라가서 이야기 하길 결심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릅니다.
근데 자신들이 시끄럽게 했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절반은 시끄럽게 한걸인정 안하고, 한 40%는 나몰라라하고

그들중의 일부는 적반하장이고 인정하는건 한 10%?
지하철에서 검쫚쫙딱딱 소리내며 씹는 사람중에
스스로가 시끄럽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원점으로 돌아가서

소음을 글쓴분네 집에서 진짜 발생 시키는지 여부는
이 글로는 알수 없습니다.
소음측정도 그렇고, 아래옆집은 들릴수 없다는 추론도 전혀 아니고.


다만 고민하며 글쓰신것에서 추측할 뿐이죠.

위아래집뿐아니라 다른곳도 들릴수 있다고 말했듯이
아랫집에서 느끼는 소음도 다른집일수 있다는거죠.

근데 오래 시달리면 다 알게됩니다.
어느집인지 물론 헷갈릴때도 많지만,
수차례 불켜있는집 소음과 함께 나오는 목소리,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
소음이 발생하다가 움직임과 문여는 소리후 멈추는 소리등으로요.

일단 소음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잘확인해보시고
다른집에서 소음이 발생하는지 여부도 확인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1399 2012-10-21 11:39:08 2
아랫층사람 때문에 정말 저희가족 내쫒아앉게생겼습니다 [새창]
2012/10/21 05:45:53
층간소음 문제로 수없이 괴로워해본 사람으로써 무작정 아랫층이 정신이 나갔다
라고 말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지금도 아랫층에서 쿵쾅거리는 소음때문에 짜증이 난상태고...
소음유발자들이 자신이 소음유발자 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는 경우도 별로 없으니까요.
물론 이렇게 글올리신거 보면 아닐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소음과 관련해서 무지하다는게 글에 느껴집니다.
정말 소음이 발생했다면 아래옆집에서 들리지 않는게 당연하다구요?
전혀 아닙니다. 위에위층 소리도 들리고 아래옆집 소리위에옆집도리도 다들릴수 있습니다.

층간소음을 겪어보지 않으셔서 전혀 모르시는듯합니다.
일단 그 아랫층 여자가 주장하는 소음이 어떤 종류인지는 알고있나요?
발을 쿵쿵 거리는소리인지, 뛰는 소리인지.

주택공사에서 어떻게 소음측정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특정한 소리를 유발해서 측정하면 얼마나 수치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주택공사 소유의 아파트의 부실공사 여부를 확인하는거 아니였나요?
위층의 실제 생활시의 소음을 알리지 않고 측정하는것이었나요?
중앙환경분쟁위원회에서도 전자의 방법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쿵쿵거리는 중량충격음은 그냥 소음측정하면 수치가 잘안나옵니다.
운도 따라서 시간도 맞아야하구요.

대부분의 집들은 소음이 잘들립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느 한집에서 쿵쾅거리게 되면
그집에서 나는 온갖 소리에 괴로워하게 됩니다.
긴장하게 되죠. 언제또 크게 쿵쾅소리가 날지도 모르니까요.
장농문 여닫는 소리 울립니다. 저희집에서 다른집 소리 들립니다.
그냥 열면 상관없는데 팍 열었다가 팍 닫으면 나무끼리 부딧히는 소리가
전달이됩니다.

어릴때 학교에서 책상에 귀대고 손가락으로 작은 소리만 내도 전달되는 그런 원리
기본적으로 가장먼저 쿵쿵거리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가 문제이고
(걸을때 쿵쿵거리는 소리의경우 자기집에서는 그냥 웅 하는 미세한 울림이
다른집에서는 쿵!! 하게들립니다)


아랫집에서 주장하는 소음이 어떤 종류인지 알아야합니다.
저희 윗층에도 아줌마가 엄청 쿵쾅거리고 그랬죠.
12년동안 문제 없었다고 하는데
저희집도 12년됐는데 첨에 8-9년간 이상이 없었습니다.
위아랫층이 전세를 주기시작하면서 잠깐살고가는 개념없는 사람들
뛰는 애딸린 개념없는 부부들 등등이 살다가고 살다가고 하면서죠.
그리고 똑같은 소음에도 괜찮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참을수 있는 정도는 다르니까요.

지금까지 소음으로 인해서 항의한적이 엄청많은데

한번 올라가서 이야기 하길 결심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릅니다.
근데 자신들이 시끄럽게 했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절반은 시끄럽게 한걸인정 안하고, 한 40%는 나몰라라하고

그들중의 일부는 적반하장이고 인정하는건 한 10%?
지하철에서 검쫚쫙딱딱 소리내며 씹는 사람중에
스스로가 시끄럽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원점으로 돌아가서

소음을 글쓴분네 집에서 진짜 발생 시키는지 여부는
이 글로는 알수 없습니다.
소음측정도 그렇고, 아래옆집은 들릴수 없다는 추론도 전혀 아니고.


다만 고민하며 글쓰신것에서 추측할 뿐이죠.

위아래집뿐아니라 다른곳도 들릴수 있다고 말했듯이
아랫집에서 느끼는 소음도 다른집일수 있다는거죠.

근데 오래 시달리면 다 알게됩니다.
어느집인지 물론 헷갈릴때도 많지만,
수차례 불켜있는집 소음과 함께 나오는 목소리,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
소음이 발생하다가 움직임과 문여는 소리후 멈추는 소리등으로요.

일단 소음이 발생하는지 여부를 잘확인해보시고
다른집에서 소음이 발생하는지 여부도 확인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1398 2012-10-21 01:13:14 0
군대에서 병장으로 계속 일한다면 하실꺼에요? [새창]
2012/10/21 00:13:19
글쎄요 저 전역할때만해도 벌써 8년 됐는데 병장 구렸는데 일직분대장 미친듯이 행정반서 부르고
전 병장때 빡쎘음ㅡㅡ
1397 2012-10-19 07:51:35 0
여성 앞에서 담배 피우는 것도 성폭력 [새창]
2012/10/19 00:14:31
담배좀 안폈으면
1396 2012-10-19 07:50:13 1
아 독서실에서 ㅈㅇ좀 제발 그만해라진짜아주 [새창]
2012/10/19 01:36:15
난 고딩때 독서실다닐때 스포츠신문 있길래 보니까 누가한 흔적이 ㅡㅡ
1395 2012-10-17 21:28:29 0
고아원 봉사 활동 하실분들 보셨으면 합니다 [새창]
2012/10/17 01:06:36
애들 데리고 가는거 좀 웃기긴 하네요.
불쌍한 사람보고 행복한줄 알고 엄마말 잘들어라?
1394 2012-10-17 21:25:01 3
[싫어하시는 분은 누르지 마세요]개고기 [새창]
2012/10/17 20:26:00
돼지나 소 식물까지 비교할것도 없어요.
어짜피 그것들도 친구는 아니니까
친구인사람들만 먹지 말라고 하며되지요.
1393 2012-10-17 10:12:35 23
173cm여성분의 불편함 [새창]
2012/10/17 09:39:58
개인 취향이라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왜 남자가 자기보다 작은채 걸으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지 잘모르겟네요.
2년동안 힐을 못신었다던지.. 신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남자가 뭐라고 하는건가 본인이 싫은건가..
여자가 키작은 남자감수하듯 남자도 키큰여자 감수하고 힐신는다고 뭐라고 하면 안되는거고
여자도 다닐때 남자가 작게 느껴지는게 싫으면 걍 안만나면 되지
만나놓고 키작은 남자 만나서 힐도 못신었다는 푸념은 잘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키작아서 싫어서 안만난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하지만..
1392 2012-10-15 01:11:23 1
착한일의 오류.jpg [새창]
2012/10/15 00:54:00
5만원이 전부 그 중딩한테 뺏은거라고
글쓴이는 쓴적이 없음.

중딩들한테는 한 만원뺏었을지도 모르지
1391 2012-10-15 00:22:45 1
휠체어탄 사람은 내돈내고 술도 못먹나요 [새창]
2012/10/14 23:05:24
미친사장일쎄
장애인한테 잘해주면 장애인들 사이에서 가기편한집으로 유명해져서
장애인 단체 회식할때마다 와준다거나,
좋은점도 많을텐데
아니 꼭 나에게 돌아올 이익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휠체어 탄사람이 뭐가 어때서?
노숙자처럼 냄새풍기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되는 곳일쎄 가게이름좀 까발려주세요
가게 망하라고..
1390 2012-10-15 00:22:45 18
휠체어탄 사람은 내돈내고 술도 못먹나요 [새창]
2012/10/15 03:57:51
미친사장일쎄
장애인한테 잘해주면 장애인들 사이에서 가기편한집으로 유명해져서
장애인 단체 회식할때마다 와준다거나,
좋은점도 많을텐데
아니 꼭 나에게 돌아올 이익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휠체어 탄사람이 뭐가 어때서?
노숙자처럼 냄새풍기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되는 곳일쎄 가게이름좀 까발려주세요
가게 망하라고..
1389 2012-10-15 00:18:05 8
여자친구가 16살 연상인게 자랑 [새창]
2012/10/14 23:13:30

고현정보다 한살 어리네요 ㅎㅎ
1388 2012-10-14 21:43:59 31
사소한거에 반한다는거 오늘 읽었는데 진짜에요ㅋ [새창]
2012/10/14 20:44:19
그런데 아직 어리신것같은데
함부로 남자가 사는집에 가는건 조심하셔야해요~
요즘 세상이 험악?하니까요
다행이 님을 위해 왼쪽몸이 젖는걸 감수하는 오빠여서 그렇지
별별 미친사람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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