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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1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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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평론가라는 사람도 어떤 관계가 있을지 의심되고
또 과연 궁굼증을 풀어준다. 설명한다는 말이 의미가 있는건가 싶다.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해 방송에서 보여졌던 모습으로 추측되고,
정확한 물증은 없고 심증이지만, 너무 많은 예전 방송으로 왕따임이 짐작되는건데.
김광수 대표가 "왕따는 없었다"라고 설명한다면 "아 그렇군요?"라고 이해할수 있을까..
궁굼증에 풀어줘봤자 자기입장에서의 하는 말인데 무슨 신빙성이 있는건지..
그렇다고 네티즌이 물증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반대로 최근 3개월 내에 티아라멤버 + 화영이 정말 화기애애하고 친하게 지내는 영상이라도 좀 있는지 보고싶다..
하다못해 같이 얼굴 맞대고 찍은 셀카라도 있을까?
이런 물증이라도 한번 제출해보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