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
2013-11-07 15:38:04
24/22
경찰이 무슨 죄인지..
유가족 불쌍하고 유영철 죽일 놈인거 맞지만..
그렇다고 유가족이 잡힌 사람한테 해코지 하게 놔둘수도 없는거 아닌가요?
얼마나 다급한지 저 경찰이 되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범인이 좋아서 막을까요?
아니면 살인범을 존경해서 막을까요?
국가가 재판이라는걸 하고 그에 따른 판결로 법집행을 할수 있게 수호하는게 경찰의 의무이고
붙잡힌 범인을 국가의 판결로 죄값을 받겠금 하는게 경찰의 의무인데
유족이 열받아서 칼이라도 들고 달려들수도 있는거니
당연히 저렇게 공개된 곳에 나오게 될때 범인을 보호하기 위해 충분히 긴장하고 있을꺼고
달려드는 사람을 저지하기 위해 저럴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유가족이야 더할나위 없이 억울하겠지만, 저게 경찰이 욕먹을 일로 보이진 않네요.
가만히 나두면 유가족한테 범인들 다 죽습니다.
제가 유가족이라도 죽이러 갈테니까요.
그러면 유가족은 다시 범죄자가 되고, 사건을 밝혀줄 범인은 사라지고, 판결도 못하고 죄값도 못치루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