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라뮤트 이야기 정확히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제 기억이 맞다면 장군이는 부부가 신고해서 구조된 후 병원치료 받은 후 입양되었거든요 영등포구 동물보호소가 양주에 있는 동구협인데 그리 들어간 적 없고요 병원에서 보호되다 입양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저 사료그릇 나눠주는 건 다른 아이 사진으로 알고 있는데 같은 아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공문 먼저 보내고 확인받고 방문한 거에요 공문을 늦게 보낸게 아니라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11월 20일에 공문보내고 전화로 수신확인도 했고 전날 교사랑 통화하고 12월 2일에 방문한건데 전달에 받아놓고는 공문 못 받았다고 저 난리난 거에요 장학사 문제지만 공문잃어버려서 문제만들어놓고 공문발송이 확인된 후에도 나몰라라한 학교측이 제일 문제인 듯해요 자기네 실수로 문제가 발생했는데 뒷수습은 안한 거죠
지금 주우신 아이는 애완용 고슴도치인데 원래 열대지방에서 살던 아이라 추위에 매우 약합니다 하늘코끼리님은 토종 고슴도치가 아니라 외래종 고슴도치라서 사람이 버려서 생긴거라고 쓰신 듯해요 (사실 저 종이 길에 돌아다니면 사람이 버린 거맞아요) 사료는 따로 고슴도치 사료 안 사셔도 되고 고양이 사료 주시면 되요 식충과라 밀웜같은 것도 좋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