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료그릇은 주변 이웃분들과 다툼나기 쉬운 요인이에요 많은 캣맘, 캣대디들이 괜히 경단밥 만들어 주시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익은 닭뼈는 개나 고양이한테 위험합니다 쪼개질 때 날카롭게 부서져서요 고보협이나 고다 등에서 좀더 조언을 얻으시는 게 좋을 듯해요 고생많으시네요
윗의 분이 임보랑 탁묘를 잘못 알고 계시네요 탁묘는 주인 있는 아이를 일정 비용을 받으며 돌봐 주는 거고 (물론 무료로 봐주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자기 애 맡기면서 그냥 입 닦는 분은 거의 없어요) 임보, 임시보호는 입양을 목적으로 구조된 아이를 입양 전까지 돌봐주는 봉사입니다 탁묘비처럼 비용으로 지원받는 건 없고 구조자에 따라 사료나 고양이 경우엔 모래 등을 지원받으실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