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오유!님께서 다신 첫댓글만 봐서는 마치 반대하는 주민들이 대부분이라고 오해하게끔 써 놓으셨어요... '이런 식의 홍보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만 표현해 주셔도 사람들이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죠. 사람들 수준 떨어진다고 매도하기 전에 본인이 쓰신 댓글 먼저 곱씹어 보세요.
글쎄 전 모르겠네요... 저정도 적자는 조중동에선 대수롭지 않게 감내할 수 있을 정도고 조중동이 휘청거릴 정도로 적자에 허덕인다 하더라도 현정권 내에선 종편에 풀칠이라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개국 초기에 비해 최근 종편 평균시청률이 꽤 많이 올랐어요. 그냥 종편 재심사에서 탈락하기를 바라는 수 밖에는 없을 듯. 그럴 일은 아마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