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좀 칠게요. 글쓴이 분께서 주장하신 바와는 다르게
위에 나와있는 노 전 대통령님과 이회창 후보의 큰 폭의 차이를 보인 최종 지지율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겨우 1.7%의 차이로 당선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빨간당이 여론조사단체를 구워 삶아서 지금까지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여론과는 다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만약 그게 아니라면요?
적어도 지금까지 나온 여론조사 상에서는 우린 벼랑 끝에 있는거에요. 발 헛디디면 바로 떨어져 죽는 겁니다.
현 사태에 대한 긍정도 좋지만, 괜히 허파에 바람만 넣는 꼴이 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블라 먹을 각오하고 글 올립니다.
p.s - 전 지금의 상황을 전혀 낙관적으로 보고있지 않기 때문에 선거에 꼭 참여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