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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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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 오늘이 흘러가면
서글픈 추억들 중에 작은 조각이 되겠지
잡을 수 없는 시간들은
떨어지는 빗방울이 사라지듯 나를 스쳐가네
<몽니 - 소년이 어른이 되어>
2. 함께 걸어가는 것 그것이 내겐 소중해
조금 늦어져도 상관 없어
내가 지쳐 있을때 니가 기다려준 것처럼
내가 여기있어 힘을 내봐
<장혜진 - 내게로>
3. 날아가는 새들 길을 묻는 사람들
모든 것이 아직 잠들지 않았네
어둠 속에 묻혀있던 빛나던 이 땅 모두가
꿈 같은 세계로 빛을 내고 있구나
<짙은 - 백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