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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8 2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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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스팀을 해보면 적당량의 우유 거품이 생성되고 롤링이 정확히 되어야
스팀된 우유의 상태가 좋아집니다. 공기주입만으로 카페라떼와 카푸치노를 구별 짓기 어렵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애초의 문화 자체를 이해해보면
카푸치노는 이탈리아 에스프레소를 중심으로 생기고 카페라떼는 미국식으로 변했다고 생각해보면
카푸치노는 6온스 정도되는 작은 잔에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우류거품이 살짝 섞인정도?
카페라떼는 큰 컵에 우유 가득 + 에스프레소라고 생각합니다.
두줄요약해보면
카푸치노는 에쏘에 우유거품 (진한맛)
카페라떼는 우~~유에 에쏘 (연한맛)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렛화이트는 처음 들어보는데
아마도 스티밍된 우유의 상태가 좋지 못해서 거칠거나 온도가 높아지거나 개인적인 차이로
비리고 느끼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 부분을 싹 빼고 생긴 메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