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4
2014-03-17 09:50:21
96
영상이 웃기면서도 애잔하네요...
주인 냄새에 온몸을 부비는거처럼 보여요...
어디서 봤는데 개는 주인이 집에서 없어지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간혹 얌전히(인간기준) 있는 개도 있지만
실제 스트레스 지수는 무진장 높아진데요
그래서 대부분의 개들이 불안해 하고 밖에서 소리만 들려도 문앞에 달려가고 그러다가
불안감이 고조되면 주인의 채취에 집착현상을 보인다네요
주인이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을 물어뜯는다던지
쇼파를 뜯는다던지..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하울링 하고 그런데요
그러다가 주인이 돌아오면 흥분상태가 되서 더 주인을 반며 극도의 친근함을 표시하죠
그럼 주인은 개가 집을 어질러놓고는 미안해서 어리광 부린다 또는 아 날 이렇게 반겨주니 내 기분이 좋아
라는 식으로 주인의 관점에서 판단을 하고 화를 내던지 칭찬과 좋아하는 표현을 하게되는데
이게 또 이다음에 같은 행동, 아니 더 심한 행동양상을 보이게 하고 악순환의 연속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3대 ㅈㄹ견은 그런거 없고 온리 활동력이 강려크해서 개판됨....- ㅅ-...ㅋ....
옅흔 진지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