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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04: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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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소설 설정 짜고 노는걸 좋아해서 그런설정의 황당함이나 빈틈을 생각해본적이 있는데요..
뭐 설정하기 나름이게지만 저런 설정을 좀 말되게 바꿔보자면....
마법에 의한 힐링 설정을 대상의 자연치유력을 올리는걸로 설정을 하는거죠 그래서 힐링받을려면 대상자가 체력이 좀 있어야하고 힐링을 받고나면 치유 후에 상당한 체력소모를 일으킨다고 설정을하는거죠 그러면 말도안되는 치유도 불가능하면서 치유에 대한 위치가 유지가 되지않을까요?
대신 성직자의 신성력에 대한 힐링은 신의 힘으로 적용해서 최고위급 신관은 엄청난 심력을 들이면 사람하나는 살릴수 있게 하면뭐...
그리고 텔리포트는 익히 알듯이 마력제한 또는 날짜및 시간에 대한 제한을 둔다면뭐...예를들면 마력을 마석으로 처리하고 마법진으로 밀집을 시켜둬도 마력의 증폭이 잘되는 날짜나 시간이 안맞으면 발동이 안된다던지...
그리고 한때 소설설정 짤때 생각한부분인데 행성에 일종의 환경 마나?같은게 존재해서 광범위마법을 사용할려면 그 지역에 환경마나가 풍부해야 사용할수 있다면 텔리포트는 존재할수있지만 마음데로 못쓰게 되겠죠..
그리고 디스펠도 그냥 너취소 하고 취소되면 이상하니 디스펠이 존재할려면 메모라이즈에 대한 설정도 있어야겠죠 초기 판타지 설정엔 마법사가 마법을 사용할려면 또는 좀더 쉽게 간편하게 사용할려면 미리 메모라이즈를 해둬야 한다는게 있었는데 디스펠이라는게 그 메모라이즈해둔마법(아무래도 급하게 쓰기때문에 술식에 취약점이 있다는식으로)을 디스펠하는사람도 알고있다면 술식의 약점를 흔들어서 켄슬한다는 설정이라면 충분히 자연스러운 설정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