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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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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8 2015-08-05 00:56:39 6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보는 사람이 없쪄... 아프리카 방송 켜놓고 혼자 말하는거 같음

흑흑 방종할끄야
5207 2015-08-05 00:54:01 10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아 왼쪽이구나
5206 2015-08-05 00:53:38 12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나는 그녀의 오른쪽 어깨끈을 슬그머니 내렸다.
그러자 그녀는 부끄러운듯 얼굴에 홍조를 띄며
베게에 얼굴을 파묻곤 말을 이었다.

"나 졸립단 말야 멍청아"
5205 2015-08-05 00:48:39 5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좀더 하다가 잘까....
5204 2015-08-05 00:47:02 3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아 졸려
5203 2015-08-05 00:42:36 53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아니 이 새기 손 위치가 왜이래 그러고보니까
5202 2015-08-05 00:42:06 15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이윽고 나의 시선은 그녀의 목에 닿았다.
그녀는 목선이 참 아름다운 여자다.
처음 그녀를 만나던 그날도 그녀는 새하얀 목선을 보였었다.
나는 조심스레 그녀의 목선에 얼굴을 파묻었다.
5201 2015-08-05 00:36:13 3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조회수만 디립따 높고 반응이 없음
안해!!!!
5200 2015-08-05 00:34:20 4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5199 2015-08-05 00:33:57 1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쳇 재미없어
5198 2015-08-05 00:32:42 2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아 앞으로 수위가 쎈데
5197 2015-08-05 00:32:30 4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나는 그녀의 입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었다.
보르도의 씁쓸한 포도향이 아직 남아있는듯 하다.
언제 깨었는지 그녀는 나지막이 '그만해'하며 작은 신음을 내뱉었다.
5196 2015-08-05 00:28:37 4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새근새근. 그녀의 숨소리가 내 귓전을 때린다.
아직은 이른 시간인지 혹은 어젯밤의 보르도의 취기가
남아서인지 내 손길에도 그녀는 미동을 보이지 않는다.
5195 2015-08-05 00:26:36 4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아직 그녀는 잠에서 깨지 않은 모양이다.
나는 조심히 몸을 돌이켜 그녀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그녀의 솜털이 나를 간지럽힌다.
5194 2015-08-05 00:24:56 3
19+후방주의) 모닝 그거 [새창]
2015/08/05 00:23:53

이른 아침 따사로운 햇볕이 눈에 비친다.
어느 평화로운 주말 8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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