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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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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랜이 찾은 단 하나의 틈은 개표분류기와 사람 사이의 틈입니다. 기계가 내보낸걸 사람이 제대로 확인하느냐는 그 부분 말입니다.
제가 더플랜을 겁나 까고 있지만 이 틈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세는 속도가 빠르면요.
다만 그렇다면 이 틈을 공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고 한다면, 결국 표를 바꿔치기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21세기에 이승만처럼 없는 표를 들이부을수는 없고, 있는 표를 바꿀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조작방법은 딱 두가지밖에 없는겁니다. 남의 표를 가져오거나, 무효표를 가져오거나. (아님, 둘 다 하거나.)
어느분이 계산해보니 투표소당 무효표 기준, 4900표정도가 바꿔치기되어야 한다는군요. 유효표만 바꿔치기하면 그의 절반인 2450표쯤 되겠네요.
251개 투표소중 하나만 걸려도 ㅈ망일텐데 음.. 과연 가능할까요? 판단은 자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