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그냥 지 손에 있던 권력이 점점 빠져나가고 좆도 아닌(차지철은 대령 예편,김제규는 중장까지 갔었나..그랬을거임)
시커먼 새끼가 사람 무시하니까 안그래도 더럽던 성격 팡 터져서 쏜거지. 무슨. 우리나라의 수레바퀴가 그래도 제자리를 찾으려면
박정희가 독재 최후의 발악을하고 사람들이 나락으로 떨어진 경제상황에서 개발독재가 얼마나 근시안적으로 장기적으로 큰 부작용을
초래하는지 본 연후에 국민의 손에 끌려나와 광화문 사거리에서 오체가 분시됬어야했는데.
저 전쟁에서 싸우다가 돌아가신 분들.
상처입으신 분들. 그런 그들에게 입힌 상처에
주둥이를 들이밀고 피를 빨며 월남전을, 그 이후의
경제발전을 저들의 공로라 목소리 높이는 이들.....우리는
잊지 말아야합니다. 다시 한 번, 역사의 수레바퀴가 뒤로 움직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요.
1980년은 한번으로 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