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은 자연스럽게 내가 내 조국에 대하여 느끼는 자랑스러움.
이 나라의 정치 복지 경제 문화를 청소년기부터(수능따위에 찌들어 지내지 않고. 친구 왕따나 게임중독 말고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도 모를
정도로 병든 영혼이 아닌)몸에 베도록 느끼고 즐기면서 자연스래 익히는거지 우리나라처럼 위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조국
그러니 너는 닥치고 시키는대로 해라' 이게 애국심이 아니라고.
유사 이래 정신력 정신력 떠들어 재끼는 나라 군대치고 싸워서 이기는 군대 없더라.
정신력이라는게 결국 윗대가리들이 '우덜이 해먹고 남은게 이거밖에 없네? 배고파도 참아라. 사병이니까. 헐벗어도 참아라 사병이니까
열악해도 참아라 사병이니까' 이렇게 세뇌하는 용도지 니미. 밥굶고 총탄 없고 걸어서 몇백키로 이동해야 되는데 잘 싸우는 군대가 세상
천지에 어디있냐.
상대평가에 노력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도 , 아무리 열심히해도 결국 %로 잘려나가거든요.
우리나라처럼 자유경쟁이라는 미명하에 젊은이들을 잔혹한 경쟁체제에 달리게 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런 경쟁의 가장 큰 수혜자인 대기업 재벌집단들은 철두철미 담합과 꼼수로 일관한다는거지만.
상대평가에 노력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도 , 아무리 열심히해도 결국 %로 잘려나가거든요.
우리나라처럼 자유경쟁이라는 미명하에 젊은이들을 잔혹한 경쟁체제에 달리게 하는 나라도 없습니다.
근데 웃긴건 그런 경쟁의 가장 큰 수혜자인 대기업 재벌집단들은 철두철미 담합과 꼼수로 일관한다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