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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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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8 2015-06-15 23:28:39 0
폴아웃4 제작 시스템 한글자막 영상 (E3 2015) [새창]
2015/06/15 21:44:57
이걸 보니 거의 100% 나오겠다 싶은 모드들이
[빌딩,볼트 건설 모드]>>설마 빌딩 하나둘 없겠나요 그거 뜯어다가 건설 가능하게 할 듯. 이건 DLC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레이더 디펜스 모드]>>자잘한 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냥 물밀듯이, 혹은 레이더가 아니라 파워아머까지 입은 시리즈 악역들이 쳐들어 오고
그거 디펜스하는 모드도 나올 수 있겠지요.
15527 2015-06-15 17:04:57 0
폴아웃3를 이제야 시작합니다 [새창]
2015/06/15 16:08:03
즐기세요!
15526 2015-06-15 16:55:22 0
[새창]
그리운 브금이다
15525 2015-06-15 16:49:54 52
전라도 김치.jpg [새창]
2015/06/15 10:19:13
각 집마다 나름의 김치 방식이 있지요.
그래서 김치가 참 귀하고 소중한 우리 문화가 아닌가 싶습니다(그런데 김치맨은 아니야)
저희 집은 굴을 넉넉하게 넣고 강한 양념에 마늘향이 물씬 풍기는 남도김치입니다. 여러분의 집안 김치는 어떠신가요.
15524 2015-06-14 17:20:10 22
[새창]
이 분이 2000년대 이후 전역하셨다면 좀 그렇지만 90년대 중반 전역자이십니다.
그러니까 구타가 왜 나쁜지 교육도 못 받아보셨다는 말입니다. 그 당시에 중대장이 소대장 쪼인트까는게 당연시되고 학교에서도 선생들이 학생을
안 때리면 어떻게 교육하냐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구타가 나쁘다는걸 배우지도 못한 당시 일을 보는건...다만 지금은 그 구타행위에 대해 반성하는
마음은 있으셔야겠지만요.
15523 2015-06-14 15:42:58 16
나뭇잎 초록색의 진실 [새창]
2015/06/13 10:45:35
초록이 아름답기에 산록의 푸르름을 칭송하는 것이 아니라
산록이 주는 은혜에 감사하기에 초록을 사랑함 입니다.
15522 2015-06-13 22:25:34 0
[BGM// 마감]─── 치킨 이벤트 ! ───[10:30까지] [새창]
2015/06/13 22:19:04
치킨을 양보하시다니 ㅎㄷㄷ;;
15521 2015-06-13 20:05:12 0
뮤탈 초상화 질문 [새창]
2015/06/13 10:33:30
https://namu.wiki/w/%EB%AE%A4%ED%83%88%EB%A6%AC%EC%8A%A4%ED%81%AC
스타 2 보시면 뮤탈리스크 얼굴 부분 초상화 있어요
15520 2015-06-13 19:45:34 1
새끼토끼 [새창]
2015/06/12 22:20:17
새끼들 사진이라면 대부분 엄마 품에 얼굴을 박고 늘어진 모습을 연상하게 되는데 야들은 독립적으로 떨어져서 알아서 쑥쑥 커지네욬ㅋㅋ
15519 2015-06-13 18:49:50 4
[스압] 무 간 것만 있으면 음식이 20배 정도 귀여워집니다. [새창]
2015/06/13 16:54:49
갈은 무에 간장이나 미림같은걸 뿌려서 만드는건가....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15518 2015-06-13 18:05:24 7
바이오 스피어 [BGM] [새창]
2015/06/13 13:31:12
사실 볼트도 자체 순환보다는 엄청나게 쌓아둔 물자+한계까지 정화, 재사용(워터칩의 기능이 이런 수질 관리였고 이게 고장나서 볼트 13의 주인공이 황무지로
나서야 했죠. 폴아웃3에서도 특정 퀘스트에서 이 워터칩과 관련 기계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으로 버틸 수 있는 한 버텨보자. 방사능이 천년만년 갈까.
에 가까운 물건이었죠. 물론 지속적 식량 공급 등을 위한 나름의 순환 시스템은 있었습니다만 완전한 폐쇄를 목적으로 한 볼트 101도 200년만에 최소 유지를
위해 필요한 인구수를 못 채워서 점점 사라져갈 운명이었음을 보자면....확실히 바이오 스피어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같습니다.
15517 2015-06-13 18:01:51 63
[익명]아빠 곧 돌아가신다면서요 [새창]
2015/06/11 23:32:10
차라리 찾아가서 위에 적은 이야기들 조목조목 이야기 한 다음에 [그러니까 당신이 죽는건 나한테 너무 기쁜 일이니까 최대한 고통스러워하다가 지옥에서
불타버려]라고 저주를 퍼부으면 좀 속이 풀리실지도 모르는데...마지막까지 자신이 안고 가려는 당신이 너무 위태롭게, 또 아름답게 보입니다. 힘내세요.
15516 2015-06-13 02:35:53 47
훈훈한 카톡.png [새창]
2015/06/12 22:41:48
씅이납니다.씅이 나요.
15515 2015-06-13 00:37:44 0
고양이 마루 : 서랍에 들어갔다가 나오기 [새창]
2015/06/12 14:40:45
헠헠
15514 2015-06-12 16:53:35 1
[약혐] 실제 사람들이 먹는 20가지 토나는 음식들... [새창]
2015/06/11 19:06:30
저런건 그냥 취향차이, 문화차이일 뿐(다른 생물을 안 먹으면 살아갈 수 없는게 생물 그 자체의 숙명이고 원죄이니)
정말 역한건 아이티의 돼지들을 멸종시켜가면서 농민들을 도시 빈민화시키고 억지로 쑤셔넣은 미국산 돼지나 멀쩡한 오리를
병신만들며 만들어내는 지방간 푸아그라나, 소한테 소를 먹여서 머리에 구멍을 내는 광우병 소고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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