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을 유럽으로 들여온 이유는 아마도 초콜렛을 아즈텍의 황제가 정력제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ㅎㅎ 새로 들인 첩과 잠자리를 가지기 전에 꿀과 고추로 맛을 낸 초콜렛을 한잔 쭉 들이키고 황제는 잠자리에 들어갔다고 하니까요. 평소에도 홀짝홀짝 잘도 마시고 있었고....분명히 뭔지는 몰라도 몸에는 오지게 좋은 거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나봅니다.
아뇨, 저건 북한에서도 옛날 옛적 이야기고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90년대 중반 이후에는 남한은 부유하지만 빈부격차가 극심하고 북한은 모두가 고루 잘 사는 곳 이라고 가르칩니다. 뭐 사실은 북한의 빈부격차가 한국보다 심합니다만. 더는 한국의 경제적 우월함을 감추거나 왜곡할 수 없는 수준이다보니 차라리 [잘 살지만 미국의 개, 혹은 빈부격차]로 까내리는 것에 집중하는 상태입니다.
이게 뭐하는 모드인지,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좀 편하게 알고 싶으시면 카페 가셔서 찾으시면 좋구요(간혹 한글화까지 시켜둔 경우도 있으니) 방대한 자료가 필요하면 넥서스나 스팀 워크샵, 저작권 문제로 나가리 된 비운의 모드들이 필요하면 러시아쪽 사이트나 중국 사이트 뒤지는게 가장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