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다시 풍수나 기타 소위 말하는 [일본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은 연합군과 전쟁이 시작되는 1940년대부터입니다. 그 때부터 영어로 쓰고 있던 단어도 다 바꾸고 영어 이름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다 이름 일본어로 바꾸고...그런 식이었죠. 그 전까지는 탈아입구라고 동양적 사고관을 버리고 서양적 사고관을 가져야 한다! 하는게 일본 이었습니다. 저런 풍수적인 어떤 시도가 있었다고 해도 빨라야 1930년대 후반에서 시도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은 추천이고 추천은 신청! 세상일이라는게 항상 그렇습니다. 뭔가 꼬이고, 박살나고, 엉망진창에....하지만 결국 그것도 언젠가는 찾아올 행복의 예비표같은거잖아요. 통 안에 당첨과 꽝 종이가 가득 차 있을 때, 지금은 꽝만 자꾸 나오지만 꽝을 뽑으면 뽑을수록...그럴수록 점점 더 다음 한 장이 당첨일 가능성은 높아지죠. 다가올 당첨 한 장을 위해서. 같이 힘냅시다.
전에 글에도 말슴드렸다시피 폴아웃3는 유니크 수집하는 재미가 좀 떨어집니다. 모양새가 일반 무기랑 다를게 없어서 그런 것인데요. 그 점을 해결해주는 모드가 있습니다. 2회차 플레이에 권장합니다. ㅊㅋㅊㅋ 만약 유니크 무기 수집의 재미를 느끼시려면 http://www.nexusmods.com/fallout3/mods/18133/? <<전반적인 무기들 퀄리티 상승 혹은 http://www.nexusmods.com/fallout3/mods/17450/?<<유니크 무기들의 외형을 유니크하게 이런 모드들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난이도 증가야 MMM적당히 조절해서 쓰시면 될거 같군요 엔클레이브 놈들이 너무 쩌리같아서 설정에 존재하는 강려크한 파워아머를 맛보고 싶으시면 http://cafe.naver.com/megatons/5296 <<카페글 파워아머가 일정 데미지 이하는 그냥 [괜찮아. 튕겨냈다!] 하도록 해주는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