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부모님들께서 연계해서 일을 최대한 크고 공론화시키시는 것을 권합니다. 유야무야 은근슬쩍 덮고 꼬리자르는게 불가능하게 하려면 최대한 크게 불을 지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혼자 힘으로는 힘드실거고 언론, 인권단체, 기타 관련 시민단체들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당시 문학은 말 그대로 대중의 나침반, 길잡이였으니 저 분들의 위상은 더욱 대단했지요. 일제가 할 일이 없어서 문학가들을 온갖 방법으로 회유하려고 한게 아닙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신문에 실리고 화제가 되던 시절이지요. 실제로 해방 후에도 1950년대 한국문인협회는 그 당시 이기붕의 수하로 세력이 굉장하던 임화수도 감히 넘보지 못할 수준의 힘을 가지고 있기도 했구요.
개랑 인형을 혼동하는 병X이네요. 함께 살아가는 동물이라는건 같이 지낸 시간이 길어지고 삶의 굴곡이 함께 유지될 수록 그 정과 사랑도 깊어져서 서로 더 행복해지는건데. 나는 아직도 우리 복슬이가 내 눈물 핥아주던거랑 복돌이가 꼬리 풍차처럼 돌리면서 뛰어오던게 눈에 선하구만.
ㅊㅋㅊㅋ 만약 유니크 무기 수집의 재미를 느끼시려면 http://www.nexusmods.com/fallout3/mods/18133/? <<전반적인 무기들 퀄리티 상승 혹은 http://www.nexusmods.com/fallout3/mods/17450/?<<유니크 무기들의 외형을 유니크하게 이런 모드들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난이도 증가야 MMM적당히 조절해서 쓰시면 될거 같군요 엔클레이브 놈들이 너무 쩌리같아서 설정에 존재하는 강려크한 파워아머를 맛보고 싶으시면 http://cafe.naver.com/megatons/5296 <<카페글 파워아머가 일정 데미지 이하는 그냥 [괜찮아. 튕겨냈다!] 하도록 해주는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