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4.19 이후 빈발하던 장면 정권 하 데모 사태를 써놓은거 같은데 뭐 저런 병신같은;; 그 때 장면정권은 국민들이 피로 쟁취해준 권력 나눠먹기도 제대로 못하고 있을 정도로 병신미가 넘쳐서 데모가 자주 있었지 저렇게 뭐하기 싫다는 데모가 있었겠나. 실제로 간신히 정치상태가 안정화되가던 1961년 초쯤가면 데모도 슬슬 줄어들고 있었음. 박정희가 4월 19일 분위기봐서 데모로 혼란스러우면 쿠데타하려다가 매춘부들의 생존권 인정 시위 한건 있다는 말 듣고 데꿀멍할 정도로.
성폭행은 성욕보다도(성추행은 이상성욕이 원인일 경우가 더 많습니다만) 상대에 대한 가학적 지배욕, 폭력욕구가 기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약한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생김새나 뭐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에요. 제발 성범죄 당할 사람하고 안 당할 사람 따로 있다는 말되 안 되는 개소리는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