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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한접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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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8 2016-08-02 19:30:32 0
내 여친은 프로게이머.youtube [새창]
2016/08/02 18:06:33
AVGN: X랄맞은 난이도! 일관성없는 함정! 악랄한 속임수! 이걸 깨려면 그저 무한히 컨티뉴를 반복하며 모든 패턴을 외워야 해요!
게다가 막판에가서 짜증나는 오류까지! 이 게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을 뭉쳐서 스컹크 엉덩이에 박아둔 그런 게임입니다!
이걸 하느니 다시 지킬 앤 하이드부터 시작해서 AVGN을 에피소드 1부터 연재하겠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ANGN이었지만...아무튼.
17866 2016-08-02 19:20:27 48
도 넘은 소유주의 횡포.. 밤 사이 타워 무너트려.. [새창]
2016/08/02 18:52:46
지가 망가뜨려놓고 저러고 있는거죠?
저 냥이.
17865 2016-08-02 19:18:22 3
천원짜리 주말.jpg [새창]
2016/08/02 16:55:01
그 당시 패미컴하고 패미클론하고 뭐가 더 많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저희 집은 저 6살때인가 7살 때 유치원 들어갔을 때에
아버지가 하나 가져다놓으셨는데...혼두라 돌아간걸 보니 패미클론이었던거 같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유치원 들어간 아들하라고 산거
보다는 본인이 하려고 사신거 같았지만..아부지..
17864 2016-08-02 18:53:40 88
DC)행갤러의 고발후기 [새창]
2016/08/02 18:52:16
행동하는 준법시민 멋집니다
17863 2016-08-02 14:17:28 25
덥다고 문 열어놨더니 아주 그냥 지 집임... [새창]
2016/08/02 05:53:30
그런 살벌한거 말고 이런거 어떨지
고양이가 보답을 하려고
바퀴벌레를 물어왔다
너무 놀라 도망쳤더니
잠자는 나에게 먹여주더라
17862 2016-08-02 11:19:07 0
전동 걸레는 이게 갑이지... [새창]
2016/08/02 09:07:36
저거
얼마죠
17861 2016-08-02 09:31:27 3
[새창]
어째 정의당은 이런 쁘락치 일을 많이 안 해봐서 그런가 국정원 사람들보다 수준이 떨어지네.
17860 2016-08-02 09:17:59 6
덥다고 문 열어놨더니 아주 그냥 지 집임... [새창]
2016/08/02 05:53:30
저 녀석을 소재로 공포소설 한 편....
17859 2016-08-02 09:10:52 0
[새창]
집에 바퀴벌레가 줄어든거 같은게 느낌 탓이 아닙니다 ㄷㄷㄷ
17858 2016-08-02 08:44:27 63
강아지 다시는 안키운다,. [새창]
2016/08/02 00:48:46
내가 너로 인해 행복했던 그 만큼, 너도 나로 인해 행복했기를.
나중에 다시 만날 그 날, 꼬리흔들며 뛰어올 내 친구야.
17857 2016-08-01 22:51:02 0
시원점을 찾은 고양이 [새창]
2016/08/01 21:58:06
으잌ㅋㅋ
17856 2016-08-01 22:28:29 38
미끼를 완전히 물어버린 추성훈jpg [새창]
2016/08/01 15:43:38
절망편은 집에서 쫒겨나나요 ㅋㅋㅋ
17855 2016-08-01 21:47:53 0
[새창]
물론입니다.
북파공작원 검색해보시면 될거 같네요.
17854 2016-08-01 19:31:59 6
악마한테서 구해준 왕자님과 함께 정원에서....jpg [새창]
2016/08/01 17:16:50
아이의 동심을 지키기 위해 힘이 빡 들어간 저 허벅지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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