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GN: X랄맞은 난이도! 일관성없는 함정! 악랄한 속임수! 이걸 깨려면 그저 무한히 컨티뉴를 반복하며 모든 패턴을 외워야 해요! 게다가 막판에가서 짜증나는 오류까지! 이 게임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악을 뭉쳐서 스컹크 엉덩이에 박아둔 그런 게임입니다! 이걸 하느니 다시 지킬 앤 하이드부터 시작해서 AVGN을 에피소드 1부터 연재하겠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ANGN이었지만...아무튼.
그 당시 패미컴하고 패미클론하고 뭐가 더 많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는군요. 저희 집은 저 6살때인가 7살 때 유치원 들어갔을 때에 아버지가 하나 가져다놓으셨는데...혼두라 돌아간걸 보니 패미클론이었던거 같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유치원 들어간 아들하라고 산거 보다는 본인이 하려고 사신거 같았지만..아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