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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15: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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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미군은 기대를 많이 했었죠. 731 부대 애들이 먼저 성과 넘기고 '가치 있으면 풀어주셈'했겠습니까?
일단 우리 풀어주면 자료 넘김 했죠. 그리고 미군은 불가능한 인체실험 데이터니 엄청 귀한게 있을 줄 알고 뚜껑을
열었는데 정작 동물실험으로도 얻을 수 있는 수준의 데이터만 있고 아무 의미없는 바보짓에 대한 기록뿐.
그 당시 일본이 미국하고 싸웠다고 해서 과학기술이 미국 수준일거라는 착각을 미국까지 해버린거죠. 기초의학
생화학 등의 일본의 당시 수준은 끽해야 1900년대 초반의 미국, 영국, 독일 등이 밟던 수준과 비등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쓸모없는 데이터 수집에 사람을 써서 실험했지요. 미국 역시 분노했지만 이미 풀어줘버린 뒤. 그
731 부대원들은 후일 일본 녹십자가 되고 일본 녹십자는 이번에는 자국민 상대로 화학적인 사건 하나 터뜨려주죠.
병신은 영원토록 병신임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