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콘솔이 강세고 피시는 사는 사람만 사는 좁아터진 시장+소득이 높은 편+그 소수 매니아들은 가격에 대한 탄력성이 바닥임 =고로 오지게 비싸다 라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이번 480때 한국하고 일본간 가격 격차가 확 줄어들었습니다....뭐, 초기 프리미엄이란게 다 그런거지만서도요.
어..그러니까 이번에 암드에서 내놓은 설정 조정 툴이 와치맨이라는 놈이 있고 그런데 480을 와치맨하고 다른 방법도 쓰셨는지 모르겟는데 아무튼 전압이나 메모리같은 세팅을 조절해줬더니 점수가 980 래퍼급으로 날아오르는 그런 상황입니다. 실 게임 성능도 15~30 프레임까지 상승하기도 했다는군요. 이게 뭔 일인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