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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5 02: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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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까지 준비하실 수 있으세요?
정말 안타깝지만 현 대한민국의 소위 선생이라는 작자들로 대표되는 교육계는 물론 경찰부터 법조계까지
학생들간의 은밀한 폭력의 서클에는 전혀 이빨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외려 가해학생들이 자신이 학생이기에
법의 처벌이 한계가 명확함을 알고 그를 이용하는 형편이지요.
차라리 비법적인 힘. 소위 말하는 심부름 센터 등 폭력에 호소하는 길을 추천합니다. 200~5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얼마 전 TV에 나온 그쪽 사람들 말로는 '다시는 자녀분 눈도 못 마주치고 덜덜 떨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합법적이고 바른 방식으로 처리하려고 할 수록 그런 종자들은 더욱 더 교묘하고 안 보이는 방식으로 동생분을
학대할 것이 분명한 바. 차라리 이런 방법은 어떨까 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한은 효과가 선생<<경찰<<깡패
였습니다. 아, 만약 친인척 중에 법조계에서 일정 수준 이상 힘쓰는 분 계시면 그쪽으로 해도 좋습니다. 그럴 때는
아주 칼이거든요. 형사들이 직접 눈알 부라려가면서 협박까지 해주더군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