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료 정치참여가능성의 부재와 포기겠지요. 아무래도 '내가 뭐 해봐야 세상이 바뀌나. 나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 옆에서 민주투사들이 죽건말건 탱크가 밟고 지나가건 말건 나만 잘살면 돼.' 이런 의식을 가질수밖에 없을 정도로 중국은 일반인의 정치참여 욕구방출구가 적으니까요. 그래서 유독 인터넷 마녀사냥과 공격성이 짙은 게 아닐까요.
//료료 정치참여가능성의 부재와 포기겠지요. 아무래도 '내가 뭐 해봐야 세상이 바뀌나. 나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 옆에서 민주투사들이 죽건말건 탱크가 밟고 지나가건 말건 나만 잘살면 돼.' 이런 의식을 가질수밖에 없을 정도로 중국은 일반인의 정치참여 욕구방출구가 적으니까요. 그래서 유독 인터넷 마녀사냥과 공격성이 짙은 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