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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1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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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부는 재일교포들이 북송되려고 할 때(북한은 전후 복구를 위한 노동력 부족현상 해소 때문에 재일교포 귀국에 적극적이었다. 물론 그들과
그 후손은 째뽀라는 이름으로 극단적인 차별을 받으며 힘든 삶을 살고있다. 사실 조총련에서 삥뜯기 위한 인질 정도)
전국 모든 중고교생과 직장인, 상이군인회, 각종 단체를 총동원하며 반대시위를 했지만 자신들이 받아들이겠다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게다가 정작 북송이 이뤄지고 나자 그 열기는 어디로 갔냐는 듯이 식어버렸다. 말하자면 반일감정을 이용한 선거철 표몰이 행사였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