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아지들에 관한 글에 다는 댓글마다 파란이 부는군요 ㅎㅎ 그..생각하시는 그게 아닙니다. 예전에 키웠고 지금은 우리 아버지랑 같이 있는 복슬이라는 백구가 아기 때 치킨집(그 당시 치킨호프집을 했는데) 접시 큰거 위에서 자는 걸 보고 지은 닉입니다. 진님께서 사용하시는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다만 나중에 제 메일 [email protected] 으로 구경가게 카툰 주소라도 좀....
나 저 무지개 너머 천천히 걸어 천국 가 기다릴 테니 천천히 오소. 절대 급하게 오지 말고 천천히 오소. 결국 오거든 밑에서 나 못본 것 전부 이야기 해 주소. 천천히 천천히 우리 둘이 천국 문으로 들어가며 천천히 천천히 그 동안 수십년 전 그러했듯 나는 꼬리 흔들며 그 이야기를 들을터이니 천천히 천천히
일종의 엘리트 진보라고 해야 하나....감히 자신들이 인정한(학벌이나 뭐 그런거) 수준있는 인사가 아니라 고졸 출신 대통령(사시를 합격했건 어쩌건 그들에게는 관심없음) S대 아닌 문의원이 뜨는게 그들에게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겁니다. 진보쪽 끝자락 사람들은 제 생각에는 권력잃은 새누리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