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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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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대단히 안타깝지만 저딴 실험으로 의학발전에 도움이 된 케이스는 별로 없습니다(저 교도소 실험 정도가 심리치료학에 도움이 됬겠네요)
저 정도 데이터는 동물실험으로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레벨이었거든요(특히나 731은 거기 조사한 미군이 실망할 정도로 개판이었습니다.
이미 미국에서 충분히 뽑은 수준의 정보 뿐이라서) 그냥 저것들은 광기입니다. 저런 실험을 주도한 작자들의 삶이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사디즘 싸이코들이 지들 욕망을 충족시키려고 날뛰었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