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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9: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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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과 법조작으로 평생을 살아온 김기춘이죠.
그 일 있고 나서 , 근처 삼양라면 공장 견학 갈 기회가 있어서 갔던.
투어 다 돌고 나서, 안내 하시는 분이 화를 참는 듯한 말투로
"얼마전 우지문제에 대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당시 우리가 사용하는 우지가 팜유보다 비쌌습니다."
당시는 어려서 잘 못 느꼈지만, 나중에 대량생산의 개념을 알고나서는 음.....
삼양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농심은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