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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0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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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보세요.
작성자님이 엄청 보살인건 알겠는데요. 지금은 시부모님이 착하다 나쁘다를 보기 보다는 사건의 본질을 봐야죠. 현실은 시누이라는 사람이 도둑질을 했고 그 장물의 행방을 모르는 거죠. 시누이도 어른인데. 가족의 정이란거 보다는 법의 무서움을 보여줘야죠. 자기행동에 책임을 지게 해야지. 결혼도 한 사람인데. 잊지마세요. 악인에게 보여줄 최고의 관용은 처벌입니다. 그래야 세상무서운줄 알죠. 위에 분들 말씀하신데로. 횡령으로 신고하세요. 꼭 그러서야 됩니다. 가족사이에도 이런데 밖에서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더 큰걸 훔치기전에 행동교정 들어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