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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우럭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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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013-12-12 11:54:12 8
미군 해병 구보가 'Mama can't you see' [새창]
2013/12/12 01:22:48
카투사 시절 아침 2마일 뛸때 캐이던스 외치면서 뛰다보면 3마일 4마일도 거뜬히 뛰었죠 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게 리듬을 타는 비트위의 나그네가 되어 뛰었습니다. 부대마다 차이가 있는데 우리 할머니가 91살에 피티 같은건 항상 마지막은 99살에 일어나셨다가 앉으셨더니 돌아가셨습니다.. 라고 끝났죠. 그리고 카투사 출신이신분 혹시 C-130 rolling down the street 라는 캐이던스 아시나요. ㅋㅋㅋㅋ 가장 좋아했던 케이던슨데 아직도 그건 기억납니다. 그리고 그냥 걸을때 하던 케이던스 까지 하면 엄청 많습니다. 특히 그 케이던스를 붇어주는 하사관이 흑인이면 소울이 들어가서 재미가 2배 였죠.
34 2013-10-31 06:36:58 0
모형관련 판매점 홈페이지 모음 [새창]
2013/10/30 15:12:39
반다이몰 건프라 관련 한정 Club G 상품 구매가 빠졌네요 ㅎㅎㅎㅎ
33 2013-10-31 06:25:58 3
[새창]
작성자분
오빠가 보니 많이 철이 없네요. 3수했다고 가정하면 적어도 나이가 20대 중반이라는 이야기 인데. 오빠덕분에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마음을 굳게 다잡으시는 편이 맨 처음인거 같아요. 힘내라는 말밖에 써줄수 없지만. 여기에 적는 리플 하나가 작성자분께 힘이 된다면 100플 10000플 이라도 써드리겠습니다. 냉정히 말해서 오빠가 저정도면 군대 갔다와도 정신 못차려요. 선택은 부모님과 작성자의 선택이지만. 오빠에게 상당히 강하게 나갈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오빠 같은 부류의 사람이 지인중에 있어서 작성자분과 가족분들이 얼마나 가슴아파하는지 조금 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김국진씨가 전에 강연에서 말했듯이 롤러코스터 처럼 떨어지다가도 올라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주변 상황이 힘들어도 작성자님은 앞으로는 쭉쭉 올라갈것이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여러사람들이 작성자님을 응원합니다. 짝짝짝 화이팅!
32 2013-10-23 09:10:44 0
정찬성 선수의 이번 발언때문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3/10/23 08:31:03
죄송합니다. 글 옮기겠습니다.
31 2013-10-06 07:38:26 0
미군 군부대 택배에 관해 알려주세요! [새창]
2013/10/05 22:54:40
카투사 에게 보내시는 거면 대구 4지역대 사서함으로 보내시면 4지역대 카투사가 나와서 그 친구분(?)이 있으신 지원대로 보내줍니다.
30 2013-09-09 23:52:20 0
[카투사 이야기] 9. 카투사와 디팩 [새창]
2013/09/07 09:40:29
캠프 잭슨의 잭슨버거는 문화충격 이였죠.
29 2013-09-09 23:49:53 0
[카투사 이야기] 8. 카투사의 병과 [새창]
2013/09/06 20:05:38
42M
28 2013-09-09 23:46:46 0
kta 훈련병이었던분들에게 질문! [새창]
2013/09/09 17:11:02
제가 KTA에 있을때는 지중사님 이였는데 진급하셔서 올라가셨군요 ㅎㅎㅎㅎ
혹시 써전 유는 기억하시나요 정말 귀차니즘 대마왕.
27 2013-09-09 23:43:32 0
카투사 만화보다가 [새창]
2013/09/08 23:48:22
1 험프리가 아시아에 있는 미군기지중에 가장 큰걸로 알고있습니다. 용산보다 훨신 큰걸로 알고있어요.
26 2013-09-09 23:42:18 0
[카투사 이야기] 12. 카투사와 병원 [새창]
2013/09/09 17:16:04
121이 빠졌어요. ㅋㅋㅋ 영내병원에서 하다가 안되는거 같으면 용산 121으로도 보내기도 해요.
25 2013-09-05 07:04:45 0
[카투사 이야기] 6. 카투사와 신병 [새창]
2013/09/04 20:25:04
단결! 대구기지사령부 10-06기 카투사 입니다.

대구와 군산이 빠졌네요 ㅎㅎㅎ
24 2013-05-28 01:42:46 0
한 번에 여러 목숨이 희생된 사고사례 하나 [새창]
2013/05/27 01:36:28
참고로 이당시 사고가 났던 소초장 이셨던 분이 말년에 제가 있던 부대에서 말년을 보내셨습니다. 제 직속 상관 이였구요.
외박보고와 휴가출발 보고 할때마다 이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아직도 그 5명 가슴에 묻고 있으시다구요.
23 2012-08-24 15:47:48 0
모병제 전환 - 96군번, 인생선배의 이야기 [새창]
2012/08/24 13:16:06
러시아가 우리에 두배되는 병력으로 그 방대한 국토를 지키지를 못하는 점이 문제 인겁니다. 러시아 내부에서도 병력을 확충 해야 된다고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러시아는 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병사수가 부족해도 어느정도 가능한겁니다.
22 2012-08-21 17:29:03 0
ㅋㅋㅋLA다저스 싸이영상ㅋㅋㅋㅋ [새창]
2012/08/21 16:07:33
싸이햄 싸이햄이 자랑스럽다!
21 2012-08-17 08:48:43 0
우리들은 카투사를 가야한다 [새창]
2012/08/16 00:57:32
컷트코베인// 당연히 다 해봤죠..... 그날 죽는줄 알았습니다... MOPP4 안한것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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