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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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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의 말은 정말 좋은 말이에요ㅜ.ㅜ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입장에서 생각해 볼 마음아픈 말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한번만 상대에게 님 생각을 다 말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위와같은 이야기요. 나도 이벤트 좋아하고 내 이상형은 니트에 가디건에 코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이며 이 연애가 우리 둘만이 좋아서 끝나는 연애가 아닌 다른사람에게도 우리기 행복하게 보이는 연애였으면 좋겠다고요.
위와같은 이야기는 상대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에요. 어쩌면 이 상황에 적응되어 버린거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사람은 변화하는 동물이에요. 사랑하는 동물이구요. 위와같은 애기를 했을때 상대방이 이 전과 별 차이없이 똑같이 지나간다면 이건 더 할말 없을것 같지만 님을 이해하고 또 이해하려 하며 자신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려 한다면 님도 상대를 다시 볼 기회가 될 수 있어요.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냥 떠나보내기는 아쉽잔아요...
무조건 헤어지라는 것보다 한번의 기회를 더 주었을 때 상대의 태도를 보고 결정하셨으면 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꺼 같아요.
허무맹랑한 소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위와같은 일을 겪으신다면 좀 더 깊은 연애를 시작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라고 조언댓릉을 열심히 썼는데 위에 놓쳐버린 작성자의 댓글을 읽어버렸다....젠장....아 몰랑 맘대로해!!!!!! 열심히 썼으니까 그냥 올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