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9
2016-05-07 09:26:47
1
제 3자 이용하는거요ㅎㅎ
막 떠벌리고 다닐 사람이 아닌 님이랑 진짜 친하면서 저 오빠랑도 친한 접점이 있는 사람이요ㅎㅎ
눈치없는 남자는 아무리 티내도 몰라요 한 예로 전 거의 한학기동안 한 여자애가 저 보려고 수업 한시간전에 저 수업하는 강의실에서 저 기다렸는데 전 그때 동아리방에서 자느라 한번을 못만난...
어떻게 알았냐면 둘의 접점이 있던 후배가 조심스럽게 이어줘서 알았었어요ㅎㅎ 제 3자를 진짜 잘 이용하면 좋은결과 있을꺼에요^^
좋은결과 바랄께요^^